김용숙 시인은 안양예고 연영과를 졸업하였다. DB손해보험사 MVP.리더스이며 오븐데이 마케팅 이사이다. 시인은 11월 초겨울이 되는 날 태어났다. 뱀띠, 겨울잠 자기전 움추림의 태생, 주저하고 아파했던 소심함, 혼자 동면을 준비하는 외로운 태생, 그렇게 힘든 삶, 외롭게 살아온 시인이지만 시인의 탄생석, 가을 토파즈이기에 건강 희망의 뜻, 그렇기에 건강과 희망을 잃지않고 시인은 다시 시를 쓰며 보석이 되어가고 있다. 두번째 시집 가을 토파즈에 이어 세번째 시집 성숙을 세상에 내 놓는다. 유트버 시인 김용숙은 부동산컨설던트와 각종 무역사업을 하고 있다.
철로 ……………14 풀칠 인생 ……………16 흐르는 물결처럼 ……………18 손가락 사이사이 ……………20 설레임 ……………22 비가 내리고 꽃잎이 내리고 내 마음에는 무엇이 내릴까요? ……………24 봄을 즐기다 ……………26 다시 글을 쓸까 한다……………28 교차로 ……………30 지렁이 ……………32 청자 ……………34 연명 ……………36 달월 ……………38 신기루 ……………40 中偶 ……………42 기도 ……………44 해무……………46 새벽산책 ……………48 운무 ……………50 비올 바람 ……………52 환몽 ……………54 향기없는 수선화 ……………56 마니플리테(깨끗한 손) ……………58 KTX안에서 ……………60 통증 ……………62 쪽지 편지 ……………64 그게 난 걸 어쩌겠냐 ……………66 나는 여신이여라 ……………68 다시 너를 채우다 ……………70 매력적인 계절 ……………72 피곤 ……………74 유혹 ……………76 회상 ……………78 길 위에서 마음을 찾는 여인을 만나다 ……………80 멋진 만남 ……………82 흔들리는 꽃아 ……………84 바람의 언덕 ……………86 나는 신의 선물을 받았다 ……………88 사랑의 무게 ……………90 이젠 사랑에 빠지지 않겠어요 ……………92 나도 똑같은 인간인 것을 ……………94 단 한번의 기회를 다시 준다면 ……………97 새벽 버스를 기다리며 ……………98 벗겨진 마음 ……………100 그리움에 갈증 ……………102 차가운 유리벽 ……………104 쑥스러운 그녀를 만나다 ……………106 性깔 ……………108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찌하나요? ……………110 악마의 계약서 ……………112 다시 여인이 되다 ……………114 소소한 일상의 행복 ……………116 바닷가를 다시 걷습니다 ……………118 愛路(애로·사랑의 길) ……………120 밤에 만난 인연 ……………122 보물찾기 ……………124 길을 걸으며 ……………126 수줍은 화분 ……………128 가지 말자 마음아 ……………130 나쁜사람 ……………132 너무 아퍼요 ……………134 한여름 밤의 꿈 ……………136 다잡기 ……………138 감귤꽃 ……………140 과거 ……………142 일방통행 ……………144 인간중독 ……………146 오늘까지만 울께요 ……………148 오늘 까지만 사랑할 게 ……………150 괜찮아 ……………152 떠나야할 시간을 알아야 할 때 ……………154 손가락 사이사이 ……………156 한마디 ……………158 슬픔에 젖은 어리광 ……………160 부디 ……………162 공백 ……………164 바람의 거리 ……………166 퇴근길 ……………168 이런게 사랑인건가요 ……………170 미친년(아름다울 미) ……………172 왜 사람은 잃고 나서 후회하는 걸까요……………174 그대가 듣지 못하는 나의 목소리 ……………176 귀염뽕짝 ……………178 잠 못드는 밤 ……………180 우리 만약 사랑을 시작한다면 ……………182 혼자만의 사랑이여도 나는 좋아라 ……………184 살아야 한다는 것은 ……………186 사람의 마음이 물처럼 흘러간다면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188 그런 날이 되게 하소서 ……………190 그지새끼 ……………192 그림자 ……………194 성숙……………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