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성 중심의 공무원 사회에서 여성 공무원으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지극히 공적인 페미니즘 에세이.
저자는 9급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해 용인시 수지구청장으로 공직을 마무리할 때까지 여성 공무원으로, 직장 맘으로, 또 보이지 않는 차별에 맞서 투쟁해온 얘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9급 말단 공무원으로 시작해 용인시 수지구청장으로 공직을 마무리할 때까지 여성 공무원으로, 직장 맘으로, 또 보이지 않는 차별에 맞서 투쟁해온 얘기를 들려준다.
나도 술 잘 먹거든요? (지극히 공적인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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