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89년 퇴계로 교회 부설 유치원에서 대형 화재가 났다. 그 사고로 6살 아이 6명이 숨지고 7명이 큰 화상을 입은 대형 참사였다. 그 화재의 생존자 중 한 명인 저자가 자신이 겪은 고통과 그 치유 과정을 에세이로 풀어냈다. 30년 간 40번의 수술을 견뎌내며 아픔과 절망, 그 속에서 발견한 희망을 얘기하고 있다.
2018년 경기 히든작가 공모전 에세이 부문 당선작.
2018년 경기 히든작가 공모전 에세이 부문 당선작.
내일도 둥근 해가 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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