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나가 나무를 심었대 (양장본 Hardcover)

알리나가 나무를 심었대 (양장본 Hardcover)

$13.00
Description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기!’
● 아필라 신인상을 받은 작품
● ‘작은 실천’이 바꾸는 놀라운 세상을 보여 주는 그림책
●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기!

아필라 신인상을 받은 스페인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작은 실천이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알리나는 나무를 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바로, 작은 나무 한 그루를 심었답니다. 알리나의 나무에서 나뭇가지가 나오고, 새가 날아들고, 개미가 찾아오고…… 그렇게 알리나의 나무는 숲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작은 행동이 불러온 자연의 무수한 변화를 아름다운 삽화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울창한 숲의 처음이 ‘아주아주 큰 나무’일 필요는 없다고, 알리나는 보여 줍니다. ‘우주에서 보일 만큼 큰 나무를 심어야지.’ 하고 알리나가 상상만 했다면, 개미들은 오늘 달콤한 ‘열매’를 먹지 못했을 테니까요.
좋은 생각이 나면, 지금 해 보세요. 작은 시작이 상상하지 못한 멋진 세상을 만든답니다, 알리나의 나무처럼요!
저자

로드리고마티올

RodrigoMattioli
1982년브라질에서태어났습니다.브라질리아대학교에서사회커뮤니케이션을공부하고,영상과커뮤니케이션이관련된일을했습니다.아이가태어난뒤어린이책의세계를만나게되었습니다.2018년키컬러즈상후보에올랐고,『알리나가나무를심었대』로2019년아필라신인상을받았습니다.지은책으로는알리나가나오는『상자하나』가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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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실행력을키워주는그림책
“가장큰실수는실수를저지를까봐전전긍긍하는태도이다.”
-엘버트허버드

듀크대학연구원캐시데이비슨은“2011년미국초등학교에입학한어린이중65%는대학졸업뒤아직존재하지않는직종에종사하게된다.”라고전합니다.위대한사람이란끊임없이무언가를시도하는평범한사람이라는격언이어느때보다와닿는현시대입니다.이그림책은알리나의‘작은행동’으로일어나는자연의무수한변화를알려주어,어린이가머릿속구상을실현하는재빠른행동력을키우는데도움이될것입니다.

●한그루의나무가자라면
알리나는나무한그루를심습니다.나무에서나뭇가지가나오고,새가날아들고,개미가오고,토끼가굴을팝니다.나무한그루로변화하는자연의힘을보여줍니다.작은나무가울창한숲이되는과정은선명한색채의삽화로즐겁게익힙니다.맨마지막에숲을바라보면서평온하게그네를타는알리나의모습에서자연이주는기쁨을볼수있습니다.자연의가치를소중히여기는그림책을찾는학부모님께추천합니다.

●이야깃거리가풍부한그림책
이그림책은어린이와나눌이야깃거리가많고,이책을주제로다양한놀이도할수있습니다.
◎하나,둘,셋/한그루,두그루/한마리,두마리/한개,두개등다양한수를세는단위를배울수있습니다.
◎타닥타닥,엉금엉금,왱왱,훨훨등그림책구석구석에수십가지의태어와의성어가나옵니다.
◎또한나무덕분에늘어나는동물친구로덧셈과뺄셈개념도자연스럽게익힐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