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리천장을 깨고자 했던 여성 대권 도전자들, 그 도전의 역사!
2008년 초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뉴햄프셔에서 강연할 때 보스턴의 한 라디오 방송국 직원 두 명은 피켓을 들고 외쳤다. “내 셔츠나 다려라! 내 셔츠나 다려!” 이런 난관에도 당시 힐러리의 선거운동은 선구적인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힐러리보다 앞서 그 길을 닦은, 더 큰 역사에 주의를 기울인 사람은 없었다. 러리가 가장 성공한 여성 대통령 후보일진 모르나, 그 뒤엔 더 오랜 투쟁이 숨어 있다. 『가장 높은 유리천장 깨기』는 바로 가장 높은 유리천장에 금을 낸 세 명의 도전자에 대해 다룬 책이다.
가장 높은 유리천장 깨기 (미국 대선에 도전한 세 여성의 이야기)
$15.70
-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