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치료의 반란 (응급조치는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이다)

화상 치료의 반란 (응급조치는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이다)

$13.60
Description
『화상 치료의 반란』은 화상 치료에 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31년 경력의 베테랑 한의사인 저자가 다양한 연구 자료와 임상 경험을 통해 집에서 의료적 개입 없이 3도 화상까지 치료하는 법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책 제목처럼 저자는 ‘화상의 응급조치는 찬물이 아닌 따뜻한 물’이라고 단언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찬물 응급조치는 1차 손상을 최소한으로 축소하려는 의도로 시행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화상이 아주 가벼운 정도이거나 좁은 범위라면 찬물 응급조치로도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손상의 정도가 심각하거나 범위가 넓을 경우 더 강력한 2차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 이 책은 2017년에 출간된 《화상 치료의 반란》(에디터)의 개정판입니다.
저자

김효진

저자김효진은31년경력의베테랑한의사로아들넷을약안쓰고건강하게키우고있는엄마.
경희대학교한의과대학을졸업했으며,현재대구에서살림한의원을운영하고있다.
네이버육아카페‘약안쓰고아이키우기(안아키)’운영자였던김원장은2015년10월SBS스페셜다큐<항생제의두얼굴>에카페회원들과함께자연주의육아의모범적인사례로출연했다.안아키에가입하고부터아이들을병원에데려가지않고도아토피와알레르기를치료하고이전보다더건강하게키울수있게되었다는엄마들의생생한증언이공중파를통해알려진이후많은사람들이안아키카페에모여들었다.
김원장은카페회원들에게약을안쓰고아이를키우려면기초체력을기르고자연의미생물을받아들이는기본적인생활이중요하다고강조한다.젊은엄마들은이런김원장으로부터식혜담기,매실청담기,고추장담기그리고집에서김치담기와집밥해먹이기등을배웠다.
음식으로치료하지못하는병은약으로도치료할수없다고강조하는김원장은올해세상에태어난이후가장유명한사람이되어봤다며쓴웃음을지었다.안아키에서상담을위해올린중증아토피아이들사진이온라인을타고떠돌면서자연주의육아의모범사례이던안아키가갑자기아동학대단체로몰려혹독한유명세를치렀기때문이다.
“사람들이참희한해요.6만명가까이되는엄마아빠들이모인곳에서정말그런일이있었다면외부사람이뭐라고하기전에카페안에서먼저난리가나지않았겠어요?”
안아키안에서만가르치던가정관리법과자연육아법을이제세상에구체적으로알리겠다는김원장은세상을향한자신의항변이진실로밝혀질것을바라고있다.
개원한의사협의회피부분과학회장이자한방해외의료봉사단대구경북지부장을맡고있으며,
저서로《약안쓰고아이키우기》등이있다.
네이버‘안전하고건강하게아이키우기(안아키)’카페
http://cafe.naver.com/safeandhealthykid

목차

추천사1/화상치료의올바른길을제시하다
추천사2/인간적인화상치료의길을열다
저자서문/화상환우들을위한나의선물

제1장새로운화상치료법을발견하기까지
화상치료의결과는또하나의더큰상처였으므로
매운음식을먹고뜨거운물을마시다가문득
몇차례사소한화상을통해체험하며깨달으며
아들의화상치료에더운물치료를적용하다
찬물응급조치와더운물응급조치의차이를확인하다
자동차명장을통해발견하게된피부치료의원리
안아키를통해더많은것을배우고고민하다

제2장한의학과양의학의화상치료법
현행양의학적화상치료의과정과문제점
자연의원리를따르는게가장훌륭한치료법
현행화상치료법의가장큰문제는표피를사수하지않기때문
동의보감에서보는화상치료법과피부에대한이해
한의학적화상치료법총정리
비교동물학으로보는화상치료법
화상치료에항균제를대신하는것은?

제3장세상에서가장좋은화상치료법
안아키식화상치료법의이해
안아키식응급조치
안아키식치료과정
화상치료에좋은식이요법
화상에서의햇빛치료란?
알아두면요긴한치료팁몇가지!
안아키식화상치료법에서만볼수있는현상들
좀더깊이알아보는안아키식화상치료법Q&A

제4장안아키식화상치료법치료사례
화상치료법에따른경과비교표
지금까지알려진화상치료과정및경과분류
더운물응급조치로인한통증에대한반응
화상으로인한통증과손상의상관관계이해하기
1도화상,표재성2도화상치료사례
표재성2도,심재성2도화상치료사례
심재성2도,3도화상치료사례

출판사 서평

화상치료의혁명이시작됐다!

지금까지당신이알고있던화상상식은버려라
화상치료에대한기존의상식을정면으로비판하면서새로운패러다임을제시하는책.31년경력의베테랑한의사인저자가다양한연구자료와임상경험을통해집에서의료적개입없이3도화상까지치료하는법을설득력있게풀어내고있다.
≪화상치료의반란≫라는제목의이책에서저자는‘화상의응급조치는찬물이아닌따뜻한물’이라고단언한다.
“지금까지알려진찬물응급조치는1차손상을최소한으로축소하려는의도로시행되는것입니다.실제로화상이아주가벼운정도이거나좁은범위라면찬물응급조치로도나을수있습니다.하지만손상의정도가심각하거나범위가넓을경우더강력한2차손상을일으키는원인이됩니다.”

일체의약물없이물과햇빛만으로화상을치료
저자는이책에서‘화상의응급조치는40도정도의물로,통증이없어질때까지유지해야하며이후에도흔적이남아있다면지속적으로온찜질을해주어야좋다’고주장한다.
“화상치료에따뜻한물을쓴다는것은내몸의혈액순환을촉진해서화상을자연스럽게치료하겠다는뜻입니다.40도는각종병원균을사멸시키면서도피부상재균은죽이지않는온도입니다.또한표피를변질시키지않는안전한온도입니다.”
이책에서저자는의료기관에서활용하는먹는약물이나바르는약물어떤것도필요하지않고오로지물과햇빛이라는자연적인재료만으로화상을치료할수있다고강조한다.
“더운물응급조치와표피를사수하는것에잘대처한다면2도화상도1도화상처럼낫고,3도화상까지도2도화상보다빠르게치료되며더좋은결과를낼수있습니다.피부이식이나관절의구축같은것은아예발생하지않으며비후성반흔도남지않게됩니다.”

누구나쉽게따라할수있는새로운화상대처법
저자는이책에서표재성2도화상까지는더운물응급조치만으로도24시간이내에완전히나을수있다고주장한다.그런데우리는어떻게해서화상의응급조치는찬물이라고굳게믿게되었을까?
“화상이현재진행중이라면차가운치료로범위를좁히려는노력이옳을것입니다.그러나화상은이미화재가지나간뒤의손상이지여전히현재진행중인화재가아닙니다.따라서불을끄려는노력보다는복구를위한노력을해야할것입니다.즉열독을배출하는것과불을끄는것은다르다는의미입니다.”
이책은누구든지화상을입으면그대로보고따라할수있게구성되어있어환자나보호자들에게도움이되는내용으로가득하다.그동안화상은조금만심해보여도,조금만범위가넓어도전문병원으로가야한다고모두가말해왔는데연구해보니집에서더잘치료하는좋은방법이있다고저자는확언한다.책의후반부에는더운물로응급조치를하고온찜질과햇빛을이용한화상치료법을직접체험한카페회원들의생생한치료사례가사진과함께담겨있어저자의주장을믿을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