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데믹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되었다!)

플랜데믹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획되었다!)

$15.51
Description
진실이 최고의 코로나 백신이다!
10억 뷰의 삭제된 다큐멘터리가 밝힌 놀라운 진실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에 공포를 불러온 코로나19 팬데믹이 기획된 것이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하는 책. 10억 뷰가 넘는 조회 수에도 불구하고 검열의 철퇴를 맞고 삭제된 다큐멘터리 제작에 얽힌 비사를 통해 팬데믹이 우연히 일어난 위기가 아니라는 도발적인 진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기원과 진실을 찾는 동영상 〈플랜데믹〉은 과연 허구로 가득한 음모론의 끝판왕일까? 코로나 위기 속에서 혼란을 가중시키는 가짜 뉴스를 걸러내기로 작심한 어느 탐사 보도 기자가 그 진실을 밝히고자 나섰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그의 예상과 너무나 달랐다. 주류 언론의 비판이 오히려 거짓이라는 사실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는 이 다큐멘터리가 주장한 대로 부패와 거짓말, 음흉한 미스터리의 지하 세계를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다. 그 결과물로 나온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

미키윌리스

MikkiWillis
영화감독겸다큐멘터리제작자인미키윌리스는사회적의식을고양하고세계를변화시키려는미디어계의선구자중한명으로꼽힌다.할리우드에서광고와뮤직비디오를제작하는일을하던중2001년9월11일미국을강타한테러공격현장을목격하고미디어제작의새로운방향을모색하기시작했다.그는세계적으로유명한철학자,과학자,의사,작가,인간개발전문가들의내면을들여다보는다큐멘터리제작에심혈을기울였다.또한같은뜻을가진창작자들을한데모으려는그의열정은2006년엘리베이트영화제의탄생으로이어졌다.3년동안진행된이국제영화제는‘세계최대규모의단일스크린영화제’라는명성을얻었다.그의다큐멘터리작품은논란많은역사적사건의해석에서오류를바로잡고,국제법정에서다룬주요사건의핵심증거로사용되기도했다.
코로나19를주제로한그의최신작〈플랜데믹〉2부작은다큐멘터리동영상조회수최고기록을세웠을뿐아니라인터넷검열의최대희생양이되었다.다큐멘터리〈플랜데믹〉을바탕으로하는이책은비극과음모,죽음의이야기이면서도희망과기쁨,그리고인간적경험의무한한가능성을보여준다.윌리스는아내나디아살라만카그리고두아들과함께캘리포니아주의작은숲속마을오하이에서살고있다.

목차

추천사|모든이들이더늦기전에반드시읽어야할책!
책머리에|검열100%,오류인증0%의다큐멘터리〈플랜데믹〉
프롤로그|비극과음모그리고희망과기쁨의이야기

제1장ㆍ코로나19팬데믹의서막
제2장ㆍ플랜데믹1
제3장ㆍ거짓이라는주장의허구
제4장ㆍ플랜데믹2
제5장ㆍ여론조작의거대한음모
제6장ㆍ세계지배를위한예행연습
제7장ㆍ게이츠제국과백신복마전
제8장ㆍ팩트체커를팩트체킹하다
제9장ㆍ진실을찾아서

에필로그|공포가바이러스,진실이치료제!
감사의말
후주

출판사 서평

진실이최고의코로나백신이다!

10억뷰의삭제된다큐멘터리가밝힌놀라운진실
지난2년동안전세계에공포를불러온코로나19팬데믹이기획된것이라는충격적인주장을하는책.10억뷰가넘는조회수에도불구하고검열의철퇴를맞고삭제된다큐멘터리제작에얽힌비사를통해팬데믹이우연히일어난위기가아니라는도발적인진실을설득력있게제시하고있다.
코로나19의기원과진실을찾는동영상〈플랜데믹〉은과연허구로가득한음모론의끝판왕일까?코로나위기속에서혼란을가중시키는가짜뉴스를걸러내기로작심한어느탐사보도기자가그진실을밝히고자나섰다.그러나막상뚜껑을열고보니그의예상과너무나달랐다.주류언론의비판이오히려거짓이라는사실이하나둘드러나기시작했다.마침내그는이다큐멘터리가주장한대로부패와거짓말,음흉한미스터리의지하세계를직접목격할수있었다.그결과물로나온것이바로이책이다.

범세계적백신프로젝트를추진하는속내는?
이책《플랜데믹》은‘미국최고의의사’로불리는앤서니파우치박사와마이크로소프트창업자에서자선사업가로탈바꿈한빌게이츠,그리고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미국국립보건원(NIH),세계보건기구(WHO),빌&멜린다게이츠재단등이범세계적백신프로젝트를추진하는속내를가차없이파헤친다.아울러거대IT기업과주류언론이〈플랜데믹〉의진실을덮기위해수단과방법을가리지않는필사적인몸부림도여실히보여준다.
다큐멘터리를제작한미키윌리스는두명의핵심취재원에초점을맞춘다.바이러스학자주디미코비츠박사는권력과이득을노리는책략이공중보건을감독하는기관과개인을어떻게부패시키는지솔직히이야기한다.또재무분석가인데이비드마틴박사는철저한특허조사를통해얻은충격적인데이터로그들의이해충돌의혹을짚어낸다.

검열100%,오류입증0%
언론과팩트체커들은〈플랜데믹〉2부작을‘위험한음모론’으로낙인찍었지만인류에대한범죄를전세계에경고하는이다큐멘터리의대담한폭로에지구촌곳곳에서격려의박수가쏟아졌다.
“감히말하건대〈플랜데믹〉은진실을무너뜨리려는어떤저격에도끄떡없는완전한‘방탄’작품이다.어떤비판자나팩트체커나의사도말로만떠들었지실제로나서서입증하지못했다.그래서우리는‘검열100%,오류입증0%’라는구호를내걸수있었다.”

공포가바이러스,진실이치료제
이책에서저자는“우리모두가경험하고있는코로나19팬데믹의진실을직시하지않는다면이공포의악몽을극복할수없다.공포는이제시작일뿐이다”라고주장한다.
“이렇게터무니없는일이뻔뻔히자행되었다는사실을사람들은잘믿으려하지않아요.그런일이가능하리라고생각하는게어렵기때문이죠.”
이책은비극과음모,죽음의이야기이면서도희망과기쁨그리고인간적경험의무한한가능성에대한이야기다.“공포가바이러스,진실이치료제”라고강조하는이책은우리가발딛고살아가는이세계를올바로이해하기위한필독서라고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