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설보다 흥미롭고 간증보다 감동적인 하나님과의 대화법”
어느 목사 사모가 온몸으로 살아낸 70년의 천로역정(天路歷程)
서울제일교회 이신복 원로목사의 사모인 저자는 평생을 하나님과 그의 종을 섬기며 살아왔다. 영광과 축복의 길이었지만, 그 이전에 고난의 가시밭길이기 먼저였다.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그랬다. 버스비가 없어 수십 리를 걸어다니며 전도하고, 쌀이 떨어져 예정에 없던 금식기도를 수시로 하고, 빈 마당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잘 곳이 없어 지붕 없는 헛간에서 철야기도를 하고, 눈 덮인 논둑길을 다니며 찬송가를 불러야 했다. 그러나 괴롭고 곤궁한 이 모든 시련과 고난의 와중에도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셨다. 그러기에 고난이 축복을 낳고 가난이 기적을 낳아서, 마침내 누구도 해내기 어려운 하나님의 사역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평생 온몸으로 겪은 기나긴 천로역정의 눈물겹고도 은혜로운 간증이자, 하나님과 함께한 70년 동안의 생생한 동행기다.
피붙이보다 살가운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이 책의 저자가 만난 하나님은 성경에 나오는 바로 그 하나님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모두의 아버지다. 하지만 그녀는 하나님과 조금은 특별한 관계를 맺었고 조금은 특별한 은총도 입었다. 모태신앙에 목사님의 사모였기 때문이 아니라, 전적으로 의지하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녀에게 하나님은 피붙이보다 가깝고 가족보다 살가워서, 언제나 매달리고 조르고 부탁하고 의지할 수 있는, 문자 그대로의 아버지였다. 자녀를 위해 밤낮으로 근심하고 걱정하는 세상의 아비들 이상으로, 그녀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곁에서 지켜보며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살가운 분이었다. 그러므로 걱정할 일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었으며, 은총과 축복 역시 바라지 않아도 주어졌다. 기도할 힘만 있다면 무엇도 근심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음을, 우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이 책의 저자가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실제로 보여주고 생생하게 들려준다.
서울제일교회 이신복 원로목사의 사모인 저자는 평생을 하나님과 그의 종을 섬기며 살아왔다. 영광과 축복의 길이었지만, 그 이전에 고난의 가시밭길이기 먼저였다.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그랬다. 버스비가 없어 수십 리를 걸어다니며 전도하고, 쌀이 떨어져 예정에 없던 금식기도를 수시로 하고, 빈 마당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잘 곳이 없어 지붕 없는 헛간에서 철야기도를 하고, 눈 덮인 논둑길을 다니며 찬송가를 불러야 했다. 그러나 괴롭고 곤궁한 이 모든 시련과 고난의 와중에도 그녀의 곁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셨다. 그러기에 고난이 축복을 낳고 가난이 기적을 낳아서, 마침내 누구도 해내기 어려운 하나님의 사역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평생 온몸으로 겪은 기나긴 천로역정의 눈물겹고도 은혜로운 간증이자, 하나님과 함께한 70년 동안의 생생한 동행기다.
피붙이보다 살가운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이 책의 저자가 만난 하나님은 성경에 나오는 바로 그 하나님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모두의 아버지다. 하지만 그녀는 하나님과 조금은 특별한 관계를 맺었고 조금은 특별한 은총도 입었다. 모태신앙에 목사님의 사모였기 때문이 아니라, 전적으로 의지하고 한순간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녀에게 하나님은 피붙이보다 가깝고 가족보다 살가워서, 언제나 매달리고 조르고 부탁하고 의지할 수 있는, 문자 그대로의 아버지였다. 자녀를 위해 밤낮으로 근심하고 걱정하는 세상의 아비들 이상으로, 그녀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곁에서 지켜보며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살가운 분이었다. 그러므로 걱정할 일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었으며, 은총과 축복 역시 바라지 않아도 주어졌다. 기도할 힘만 있다면 무엇도 근심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음을, 우리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이 책의 저자가 경험과 깨달음을 통해 실제로 보여주고 생생하게 들려준다.
성전 문지기 (하나님과의 70년 동행기)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