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어린 시절 6.25라는 전쟁을 겪으며 아버지와 헤어져 이별을 하며 살았었다. 전쟁 중 아버지는 공산당이 된 친구에게 끌려가 혹독한 고문을 당했다. 무슨 일 때문이었는지 나이 어렸던 난 잘 모른다. 그래서 아버지는 가족을 버리고 1.4후퇴 때 단신의 몸으로 월남했었다. 그때 어렸을 때 부모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언젠가는 꼭 쓰고 싶었고, 이 책은 그 기록이다.
세월의 바람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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