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기 2 (조선족 천직교사 최정걸의 33년간의 기록 | 양장본 Hardcover)

연변일기 2 (조선족 천직교사 최정걸의 33년간의 기록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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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연변일기』 제2권은 조선족 교사인 최정걸의 33년간의 일기를 담고 있다. 조부 대에 중국으로 옮겨 온 이주민 2세대인 최정걸은 1942년 중국의 길림성에서 태어났다. 그는 1960년 훈춘시 태양소학교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하여 1995년 퇴임할 때까지 만 35년을 교사로 봉직했다. 퇴직 후에는 노인협회의 서기 일을 맡고, 2000년부터는 간부노인대학을 다니면서 일본어와 컴퓨터 등을 배우면서 지냈다. 하루의 일과를 순서대로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그의 일기는 교사, 교장이자 당원으로서의 업무와 가장으로서의 일상, 자녀들의 성장 과정에 대한 기록들로 촘촘히 채워져 있다.
저자

이채문

출간작으로『인천일기』등이있다.

목차

서문03
인사말06
일러두기11

1999년14
2000년47
2001년81
2002년115
2003년146
2004년180
2005년214
2006년253
2007년292
2008년326
2009년360
2010년386
2011년412
2012년451
2013년485
2014년522
2015년526

출판사 서평

연변일기(1983-2015)는조선족교사인최정걸의33년간의일기이다.조부대에중국으로옮겨온이주민2세대인최정걸은1942년중국의길림성에서태어났다.그는1960년훈춘시태양소학교에서교사생활을시작하여1995년퇴임할때까지만35년을교사로봉직했다.퇴직후에는노인협회의서기일을맡고,2000년부터는간부노인대학을다니면서일본어와컴퓨터등을배우면서지냈다.하루의일과를순서대로메모형식으로기록한그의일기는교사,교장이자당원으로서의업무와가장으로서의일상,자녀들의성장과정에대한기록들로촘촘히채워져있다.저자의성품을반영하는듯,그의기록은일체의감정을배제한채그날있었던일을시간순서대로정리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