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원래 한국농민소설을 주로 연구하다가 영화, 연극 등으로 관심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스토리텔링과 서사론, 실용 글쓰기에 흥미를 갖고 연구하고 있다. 한국문학연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소설이란 무엇인가(공저)', '한국근대사와 농민소설', '소설 창작, 나와 세계가 만나는 길', '스토리텔링 육하원칙', '서사문학의 이해와 창작(공저)' 등의 책 외에 여러 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였다. 이
01. 영화로 세상을 보다, 그리고 마음을 읽다 ㆍ내가 나를 관찰하기-영화 <크루피어> 23 ㆍ 놓여야 할 자리에 놓이지 못한 사람-영화 <중앙역> 28 ㆍ장애인의 글쓰기-영화 <야곱 신부의 편지> 34 ㆍ‘말하지 않음’의 웅변-영화 <아리랑> 39 ㆍ가장 아름다운 시간-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44 ㆍ 과거는 언제나 허상이다-영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49 ㆍ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영화 <제리 맥과이어> 54 ㆍ반성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향하는 것-영화 <약속> 59 ㆍ스마트폰에 빼앗긴 인간다움-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65 ㆍ일자리를 대하는 마음가짐-영화 <인턴> 71 ㆍ‘못하는 것’일까 ‘안 하는 것’일까-영화 <피아노> 76 ㆍ알파고, 인공지능, 가상현실-영화 <카타카> 82 ㆍ폭력의 중독성, 그리고 유전-영화 <허트로커> 87 ㆍ관객수와 문화 추수주의-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92 ㆍ우리를 위한 정치 만들기-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97
02. 예술로 삶을 만나다, 그리고 미래를 엿보다 ㆍ윤동주-무시무시한 고독 속에서 찾은 부끄러움 105 ㆍ푸시킨-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110 ㆍ한강-독서 대중이 두터워야 한국 문학이 산다 115 ㆍ최수철-<거제, 포로들의 춤>과 한국인의 난민 인식 120 ㆍ 시나리오 작가 최고은-젊은 예술가들이 마음 놓고 창작만 할 수 있다면 125 ㆍ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관점의 혁신, 혁신의 함정 130 ㆍ마광수-그는 정치 싸움의 희생양이었다 135 ㆍ반 시게루-건축에 인문학을 결합시키면 140 ㆍ칼릴 지브란-열정 없는 이성, 이성 없는 열정 144 ㆍ 피에르 바야르-예상 표절, 천재는 앞으로 나올 글을 미리 표절한다 149 ㆍ화가 강익중-한글, 섞임의 미학 154 ㆍ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마음의 시계와 몸의 시계 158
03. 내 삶을 들여보다, 그리고 문을 열다 ㆍ 어깨동무체-혼행, 혼잠, 혼밥, 혼술족을 위하여 167 ㆍ 집밥 신드롬의 역설-집밥 찾기, 해체된 가족의 복원 172 ㆍ 박은식의 혈서-한국계 미국인들의 고위직 부상 177 ㆍ 대학의 교양교육-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야 182 ㆍ 나눠야 얻는다-네트워크 시대의 공유와 소통 186 ㆍ 페니실린의 기적-우연의 기적 아래 깔려 있는 것 191 ㆍ 스티브 잡스, 혁신의 꿈-공학에 인문학을 결합시키기 196 ㆍ 케쿨레의 꿈-꾸준히 노력하는 자에게 창의성이 돋는다 201 ㆍ 시간의 소중함-시간이 부족하면 돈으로 메워야한다 206 ㆍ 각주구검-바로, 지금, 해야 할 일을 하라 211 ㆍ 어느 제자의 선택-전문직만 고집해야 할까? 215 ㆍ 질문하는 용기-한국 학생들은 왜 질문하지 않는가? 220 ㆍ 용서로 함께 하기-배제, 축출 대신에 용서로 안아주기 225 ㆍ 임금고용자와 일-임금보다 사회 기여로 보상 받기 230 ㆍ 주춤대는 애플의 혁신-혁신은 심장의 박동처럼 한 시도 멈 출 수 없다 235 ㆍ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방법-자기반성과 진단의 다섯 단계 240
04. 세상을 넘겨다 보다, 그리고 나의 길을 찾다 ㆍ 배신의 논리학-잘 못 믿은 나를 되돌아보라 249 ㆍ 정치가의 거짓말-폭력의 반대말은 비폭력이 아니라 권력 254 ㆍ 10cm의 논리-작은 열정이 큰 승부를 결정짓는다 259 ㆍ 협상의 원칙-문제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사람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263 ㆍ 애완견 유기, 마음의 유기-유기동물에 관한 슬픈 보고서 269 ㆍ 성질 급한 한국인-선비처럼 여유롭게 판단하되, 실행은 부지런히 하라 274 ㆍ 대입과 사교육-문제를 고치지 못하는 문제 280 ㆍ 스승의 날과 김영란 법-선뜻 주고받으면 선물, 뇌를 써서 주고받으면 뇌물 284 ㆍ 손숙오의 수레바퀴-깨닫고 실천하는 민중의 지혜 290 ㆍ 미국 의사 김신-한국의 사회 정의, 어디로 가나? 295 ㆍ 민세 안재홍 선생-참된 세력은 민심에서 나온다 300 ㆍ 태권도 국가대표 이인종-주특기가 없는 것이 특기 304 ㆍ 오십보소백보-도덕적 결함, 절대적인가 상대적인가? 308 ㆍ 큰 돈은 귀신도 통한다-돈의 위력에 맞설 힘은 어디에도 없는가 313 ㆍ 일본인의 대타의식-위선이 최선이다 317 ㆍ 기후의 변화와 대재앙-더 이상 먼 미래의 공포가 아니다 322 ㆍ 분노하는 사회-분노의 힘으로 창의적 생산력을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