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청해 강대식 수필가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이 책의 특징은 글의 주제와 맞는 사진을 같이 배열하여 글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좀 더 작가의 내면적 이야기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슬로우 청산도, 제주 곶자왈 탐방기, 학소리 버드나무, 상당산성과 같이 여행하기 좋은 장소를 선택하여 여행을 하거나 방문하면서 느꼈던 작가의 생각이 편안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이 책 어디에도 글을 읽으면서 머리가 아프다고 느낄만한 구석을 찾을 수 없다. 그냥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작가는 담담하고 소탈스러운 문체로 이야기 하듯이 풀어 나간다.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라고 공감할 수 있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이 책 어디에도 글을 읽으면서 머리가 아프다고 느낄만한 구석을 찾을 수 없다. 그냥 살아가면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작가는 담담하고 소탈스러운 문체로 이야기 하듯이 풀어 나간다.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라고 공감할 수 있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음악회에서 만난 아버지 (청해 강대식 수필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