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벼랑 끝처럼 막막한 현실과 칠흑 같은 영적 침체의 밤을 홀로 견디고 있습니까? 회심 때 느꼈던 환희는 온데간데없고, 앞길은 홍해로 가로막혀 있으며 뒤에서는 죽었다고 생각한 나의 옛 죄가 애굽 군대처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끌고 가기 위해 뒤쫓아옵니까? 그럴 때 원수 마귀는 ‘더 이상 소망은 없다’고 속삭이며 우리를 절망에 빠뜨리려 합니다.
하지만 스펄전은 성도가 겪는 이 모든 고난과 시련이 하나님께 버림받은 증거가 아니라고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오히려 고난은 성도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모든 것이 합력하도록 설계하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엘리사의 기도가 공포에 질린 사환의 영안을 열어 산을 가득 메운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했듯이, 이 책이 읽는 이의 흐린 눈을 밝혀 앞길을 가로막는 홍해를 십자가로 가르고 뒤쫓아오는 옛 죄를 보혈의 붉은 바다에 수장시키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바라보게 하고, 닫힌 귀를 열어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약속하신 전능자의 음성을 듣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스펄전은 성도가 겪는 이 모든 고난과 시련이 하나님께 버림받은 증거가 아니라고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오히려 고난은 성도의 영원한 유익을 위해 모든 것이 합력하도록 설계하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엘리사의 기도가 공포에 질린 사환의 영안을 열어 산을 가득 메운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했듯이, 이 책이 읽는 이의 흐린 눈을 밝혀 앞길을 가로막는 홍해를 십자가로 가르고 뒤쫓아오는 옛 죄를 보혈의 붉은 바다에 수장시키신 그리스도의 승리를 바라보게 하고, 닫힌 귀를 열어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약속하신 전능자의 음성을 듣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성도의 위안 (고난 중에 임하는 하나님의 격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