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전 세계 살인중독 연쇄살인마 | 이수광 실화소설집)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전 세계 살인중독 연쇄살인마 | 이수광 실화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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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연쇄 살인마와 사건들을 다룬 실화소설이다. 화이트컬러도 연쇄살인마일 수 있다는 이전까지와 다른 새로운 전형을 보여준 테드 번디, 시체 애호증의 살인마 에디 게인, 21세기 대한민국을 경악케 한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강간?살해뿐 아니라 인육을 먹는 충격적인 만행을 보인 안드레이 치카틸로, 살인을 한 뒤 시체를 발가벗기고 칼로 난도질하는 등의 끔찍한 짓을 벌인 맨슨 패밀리 등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인간의 잔인한 본성을 다루고 있다.
저자

이수광

저자이수광은‘대한민국팩션의대가’이수광은1954년충북제천에서태어났다.이수광은오랫동안방대한자료를섭렵하고수많은인터뷰를진행하여지금우리에게필요한역사의지혜를책으로보여주는저술가로유명하다.우리나라에서팩션형역사서를개척했다는평가를받는베스트셀러작가로,특히추리소설과역사서를넘나드는자유로운글쓰기와상상력으로자신만의독특한대중역사서를창조해왔다.
1983년〈중앙일보〉에단편〈바람이여넋이여〉가당선되어문단에나왔으며,《저문밖에어둠이》로제14회삼성미술문화재단도의문화저작상(소설부문),《우국의눈》으로제2회미스터리클럽독자상,《사자의얼굴》로제10회한국추리문학대상을수상했다.
지금까지단편〈바람이여넋이여],〈어떤얼굴〉,〈그밤은길었다〉,〈버섯구름〉,장편《소설징비록》,《유유한푸른하늘아》,《초원의제국》,《소설미아리》,《떠돌이살인마해리》,《천년의향기》,《신의이제마》,《고려무인시대》,《춘추전국시대》,《신의편작》,《왕의여자개시》,《조선을뒤흔든16가지연애사건》,《조선을뒤흔든16가지살인사건》,《나는조선의의사다》,《공부에미친16인의조선선비들》,《조선명탐정정약용》,《조선을뒤흔든21가지재판사건》,《인수대비》,《조선여형사봉생》,《조선국왕이방원》등이있다.최근작으로는《다시쓰는나는조선의국모다》(전5권),《징비록》이있다.

목차

머리말_연쇄살인마의새이름,살인중독자

1부.친절한이웃의두얼굴:웃음뒤에비친섬뜩한살인욕망
캠퍼스여대생살인사건(존노먼콜린스JohnNormanCollins)
천재의가면을쓴살인자의두얼굴(테드번디TedBundy)
구혼연쇄살인사건(벨거너스BelleGunness)
유인(유영철)
사라진소녀들의비밀(미셸푸르니레MichelFournire)

2부.쾌락살인:비명과가학을즐기는연쇄살인마들
미궁속으로사라진범인(잭더리퍼JacktheRipper)
친절한식인종(카를덴케KarlDenke)
광란의히피패밀리(찰스맨슨과맨슨패밀리CharlsManson)
산비탈살인본능(케네스비안치KennethBianchi와안젤로부오노AngeloBuono)
유령도시로스토프(안드레이치카틸로AndreiChikatilo)

3부.만들어진악마:소외,고립,차별이키운끔찍한영혼
네크로필리아(에디게인EddieGein)
광란소나타(우범곤)
가난이만든살인괴물(양신하이楊新海)
연쇄살인을부른영웅심리(토이무츠오都井睦雄)
이방인(아나톨리오노프리옌코AnatolyOnoprienko)
쌀의살인(코다이라요시오小平義雄)

출판사 서평

인류의진화를의심케한연쇄살인마들의사건을소설기법으로파헤치다!
범죄현장에서끔찍한살인사건을목격하는듯한서늘한전율이흐른다!
성서에등장하는카인과아벨의이야기는인류에게살인의역사와잔혹함을들려준다.살인의욕망은인간의본능일까?아니면사회적제도로길러지는후천적동기일까?원시시대에만해도인류는생존을위해살생을했다.역사가축적되면서인간은사회적존재로스스로를자각하고문명과도덕성을갖추면서살인은많이줄어들었다.하지만21세기에도인류의진화를의심하게하는돌연변이처럼충격적인살인을저지르는연쇄살인마와대량살인마가나타나곤한다.저자이수광은현대적인인권이자리잡기시작한19세기부터오늘까지인류의도덕적진화를역행하는잔혹한연쇄살인범들과그들의내면을들여다본다.
저자는연쇄살인범을‘친절한이웃의얼굴’,‘가학을즐기는악마’,‘고립과차별이키워온아웃사이더’등세부류로나누고원인과결과를살펴본다.객관적인자료를토대로소설기법을차용하여그려낸이야기는사실감을극대화한다.상황묘사와심리묘사는마치범죄의현장에서끔찍한살인사건을경험하게하는듯한서늘한전율을선사한다.저자는상식을넘어선연쇄살인사건을통해살인본능이개인과사회에서어떻게꿈틀대고어떤양상을보이는지고찰한다.이를통해살인범들의내면은물론,인류가발전하며이루어온사회에대해서도다시금돌아보게한다.

악마보다더악마같은살인마들의만행을추적하고심리를들여다본다!
인간의본성과인류가이루어낸문명에대해화두를던지는오싹한이야기
과학이발달하면서살인마들의범행도점점잔인하고영악해졌다.어쩌면우리는오늘출근길에혹은약속장소를가다가‘악마’를마주했을지도모른다.하지만이악마에게는악마라는표식이없다.겉으로봐서는절대알수없다.우리는살인사건이나와나의가족을제외한다른사람들에게벌어지는일이라고할수없는시대에살고있다.
이책은누구에게나닥칠수있는연쇄살인마와사건들을다룬실화소설이다.화이트컬러도연쇄살인마일수있다는이전까지와다른새로운전형을보여준테드번디,시체애호증의살인마에디게인,21세기대한민국을경악케한희대의살인마유영철,강간?살해뿐아니라인육을먹는충격적인만행을보인안드레이치카틸로,살인을한뒤시체를발가벗기고칼로난도질하는등의끔찍한짓을벌인맨슨패밀리등악마보다더악마같은인간의잔인한본성을다루고있다.
독자는살인이란금기의경계를넘어선이들의내면과만행을읽으며오싹함을느끼는한편,인간의본성과숨겨진폭력의잔혹성에대해숙고해보게될것이다.

*이책은[전세계세기의연쇄살인마들]의개정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