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한국 골프의 전설 희망의 맨발 샷을 날리다

박세리, 한국 골프의 전설 희망의 맨발 샷을 날리다

$14.08
Description
매일 15층 아파트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고, 따뜻한 나라 골프장 대신 추운 시골 저수지에서 동계훈련을 했던 선수, 밤늦게까지 산속 골프장에서 혼자 연습했던 선수. 우승하고도 ‘한 턱’ 낼 돈이 없어 도망치듯 사라져야 했고, 클럽을 살 수 없어 아버지 골프클럽을 썼던 선수, 누굴까요? 바로 박세리였다. 운동을 좋아하고 재능이 있었던 박세리는 형편이 어려웠지만 골프를 하고 싶었다. 잘 사는 친구들이 전용 클럽과 코치, 전문훈련을 받을 때도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이 전부였기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실력을 키우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위기의 순간에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정신력도 강하게 키워 마침내 국내 최고의 선수,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수가 되었다. 『박세리, 한국 골프의 전설희망의 맨발 샷을 날리다』에서 우리는 박세리의 어린 시절부터 세계 최정상의 선수, 그리고 올림픽에서 우승한 골프감독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자

성호준

저자성호준은[중앙일보]골프담당기자입니다.전세계골프장을여행했고유럽과미국에서열리는큰골프대회를취재했습니다.JTBC골프방송프로그램‘골프매거진’을진행했고‘LPGA탐구생활’에패널로출연하고있습니다.[중앙일보][중앙SUNDAY]와네이버에서골프칼럼을썼어요.지은책으로는《골프는인생이다》,《맨발의투혼에서그랜드슬램까지》가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장눈부셨던하얀발
01.상록수
02.맨발의투혼
03.박세리의못생긴발
04.어둠속의촛불
05.쓰러진슈퍼스타
06.눈물의은퇴식

2장난골프가너무재밌어
01.모험심많은‘선머스마’
02.포환던지기를할까,골프를할까
03.‘공동묘지훈련’의숨은이야기
04.두려움에맞설수있는힘
05.놀라운집중력
06.아버지의비밀작전

3장어려움을이겨낸한국최고골프선수
01.저수지에서동계훈련을
02.아쉬움이가득했던데뷔전
03.예언우승
04.우승하고도망친이유
05.실패에서배운다
06.한국무대를평정하다

4장성공한개척자
01.올랜도캠프
02.최고의코치,데이비드레드베터
03.Q스쿨수석통과
04.개척자의운명
05.왜자꾸포기하라고하세요!
06.찬스에강한선수

5장미국LPGA투어의챔피언
01.흥미진진한US여자오픈
02.새벽화재사건을이겨낸우승
03.박세리의‘약속의땅’
04.박세리신드롬
05.골프여제소렌스탐과의대결
06.연장불패신화
07.힘이되어준‘슈퍼땅콩’김미현

6장세계여자골프의전설이되다
01.‘명예의전당’에오르다
02.역사에남는인물이되자
03.LPGA에등장한‘세리키즈’
04.여자골프의위상을높이다
05.서른아홉베테랑선수의눈물
06.감독이되어딴올림픽금메달
07.감사와아쉬움
08.또다른모험을시작하다

출판사 서평

미LPGA25승,세계골프명예의전당최연소입성
“박세리키즈”로이어지는한국골프의신화창조
박세리선수의땀과눈물과꿈이담긴이야기!

IMF시절온국민에게희망을안겨준투혼의상징!
미LPGA대회25승,세계골프명예의전당최연소입성!
한국골프의전설이된박세리는어떻게대선수가되었을까요?

매일15층아파트계단오르내리기를하고,따뜻한나라골프장대신추운시골저수지에서동계훈련을했던선수,밤늦게까지산속골프장에서혼자연습했던선수.우승하고도‘한턱’낼돈이없어도망치듯사라져야했고,클럽을살수없어아버지골프클럽을썼던선수,누굴까요?바로박세리였습니다.
운동을좋아하고재능이있었던박세리는형편이어려웠지만골프를하고싶었어요.잘사는친구들이전용클럽과코치,전문훈련을받을때도아버지의헌신적인사랑이전부였기에무슨수를써서라도실력을키우려고노력했답니다.그렇게훈련에훈련을거듭하고위기의순간에마음을잘다스릴수있는정신력도강하게키워마침내국내최고의선수,세계에서손꼽히는선수가되었어요.이책에서우리는박세리의어린시절부터세계최정상의선수,그리고올림픽에서우승한골프감독이되기까지의이야기를감동적으로만나볼수있습니다.

“역사에남는선수가되고싶다”는목표를세웠던박세리,
그뒤를잇는“박세리키즈”는세계여자골프를호령하고있어요!

박세리는그동안몇몇사람들만하던골프를대중적인스포츠로만드는데큰역할을했습니다.뿐만아니라한국여자골프를세계적으로드높인개척자이기도했답니다.박세리를보고골프를시작한“박세리키즈”군단을포함해최근에는세계랭킹10위안에한국선수가반이상을차지하고있습니다.
박세리는최고의선수가되고싶어했어요.골프는굉장히멋있지만또무척까다로운운동이라반복적인훈련과연습,그리고자신과의싸움을이겨내야훌륭한선수가될수있어요.박세리는힘들때마다포기하지않고“역사에남는선수가되고싶다”는더큰목표를세우고그것을달성했어요.최연소로세계골프명예의전당에이름을올리고,은퇴한다음에는112년만에부활한리우올림픽여자골프감독으로우승을이끌기도했답니다.박세리는또어떤꿈을꾸며달려가고있을까요?바로어린이여러분과같은후배들을돕는골프지도자가되는것이랍니다.
이책은오랫동안박세리를골프장안팎에서지켜봤던골프전문기자가썼어요.그래서박세리와골프에대한자세하고흥미로운이야기가담겨있지요.이책을통해여러분도골프를더잘알고즐길수있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