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처음처럼(큰글자책) (나는 유쾌한 삶의 전복주의자였다) (반품불가)

내일도, 처음처럼(큰글자책) (나는 유쾌한 삶의 전복주의자였다) (반품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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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내일도, 처음처럼(큰글자책)』은 저자 박영욱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박영욱

서른 살에 대학 시절 내내 읽은 책의 자산을 기반으로 학사장교 전역이라는 군대 딱지를 떼고 출판계에 늦게 입문했다. 막상 들어오니 교정보는 게 적성에 안 맞아 에이전시, 번역자, 작가들과의 미팅을 통해 사람 만나는 데 흥미가 있음을 깨닫고는 기획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1년 8개월이라는 짧은 출판사 경력을 뒤로 한 채 짧은 이직을 거쳐 32세에, IMF라는 거대한 절망의 늪 앞에서 창업을 했다. 당시 생소한 번역자 에이전시, 국내 작가 에이전시이자 출판 전문기획사인 〈한성출판기획〉을 15년간 운영했다. 잘 모르는 나라의 책을 소개하고자 /OPTION/에이전시를 창업해서 이탈리아, 독일, 일본, 중국, 대만 도서전의 저작권 미팅을 열정적으로 다녔다. 그 후 〈P&P디자인〉이라는 편집대행사를 창업해서 확장하다가 2013년 5월부터는 오직 출판에 매진하고 있다. 여러 OTT 플랫폼의 드라마를 배속으로 다 챙겨보며 영상 판권 계약을 늘려가고 있다. 지금은 장르 소설과 청소년 소설에도 진심이고, 환갑이 되기 전 책을 1,000종 발행하는 게 목표인 찐 출판인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출판계에 첫발을 내딛다
1. 신입으로 첫 출근
2. 기획의 첫걸음
3. 국내 기획의 시작
2장 새로운 시작
1. 번역회사 이직과 창업에 도전
2. 나 홀로 창업
3. 국내 기획에 승부수를 던지다
4. /OPTION/ 문학 에이전시에 도전
5. 편집대행사를 시작하다
6. 현금 1억으로 건물을 사다
3장 북오션 출판사 창립
1. 건물을 직접 리모델링하다
2. P&P디자인 회사를 창업하다
3. 북오션 출판사를 창업하다
4. 기획사를 접고 출판에 올인하다
5. 캐릭터 사업하는 동기와의 만남
4장 어머니는 내 인생의 교과서였다
1. 어머니라는 큰 별이 지다
2. 아버지에 대하여
3. 냉면을 먹으며
4. 장자회, 장남, 장교, 사장 이야기
5. 꾸준함을 유지하고 산다는 건
5장 출판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
1. 유튜브 채널 ‘쏠쏠TV’, ‘쏠쏠라이프TV’ 개국
2. 북오션빌딩 리모델링
3. ‘장르 소설’로 출판 방향을 바꾸다
4. 콘텐츠 IP 전문 출판사로 거듭나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