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고을에 피어난 소중한 꽃 (성낙수 시집)

맑은 고을에 피어난 소중한 꽃 (성낙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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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맑은 고을에 피어난 소중한 꽃』 은 〈흥덕사지에서〉, 〈무심천 길 위에서〉, 〈팔봉산 아래 풍경〉, 〈무심천을 걸으며〉, 〈중앙공원 배급 줄에서〉, 〈청남대의 뒤란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성낙수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충북대학교 국어교육학과와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89년 『한국시』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청람집』, 『친구에게』, 『적중하는 화살 곧게 날지 않는다』 등이 있으며 현재 청안중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1부. 무심천 징검다리에서
청주, 찬가. 1/ 청주, 찬가. 2/ 청주, 찬가. 3/ 저녁, 흥덕사지에서/ 우암산 중턱에서/ 무심천 길 위에서
상당산성/ 팔봉산 아래 풍경/ 어부동에서/ 무심천을 걸으며/ 성안길에서/ 중앙공원 사랑
대청댐에서/ 우암도의 투쟁/ 수름재에서/ 미원에서/ 명안지에서/ 비하리에서/ 오가리의 변
율량동 햇살 촌에서/ 와우산 보며/ 신봉동에서 마스크 쓰고 / 중앙공원 배급 줄에서/ 수암골 이야기
청주 사랑/ 무심천 연가/ 무심천 개나리/ 육거리 술빵/ 우암동 언저리/ 봉명동/ 신봉동의 변
초정에서 약수 마시며/ 비상리에서/ 먹맹이의 연가/ 까치내/ 청주 동백꽃/ 미원 효소액
성안길의 소리/ 팔결다리에서 투망을 던지며/ 용화사의 변/ 미호천의 변/ 청남대의 뒤란에서/ 대청댐 라이브에서
방서지구에서/ 수동 달동네에서. 1/ 수동 달동네에서. 2/ 부모산 개암나무 아래에서/ 청주 언저리에서
미원에서, 하루/ 봉명동 고시원 전경/ 수름재, 소나기/ 방서, 동상이몽/ 성안길 카드 쓰기/ 남들, 밀가루 반죽
성안길, 부침개/ 하트리움 리버파크에서/ 주성, 달개비/ 초정 샘/ 낭성 찜질/ 무심천에서/ 수암골에서

2부. 맑은 고을에서 예순 아홉 해
인생은. 1~인생은.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