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청주문학』 창간호 및 『내륙문학』 32집ㅇ[ 시 발표 ◆1996년 월간『문예사조』신인상 ◆2016년 제19회 내륙문학상 수상 ◆〈내륙문학회〉, 〈마음을 가리키는 시〉 동인 ◆시집: 『어머니의 새벽』, 『뒤로 걷기』, 『꽃에게 전화를 걸다』 ◆수필집: 『안고 업고 웃고』
1부. 꽃 피우는 이유 011 맥문동 012 설날 아침엔 014 가로수길 016 3월 018 꽃 피우는 이유 020 살구꽃 길 022 낙화생 024 수주팔봉 026 까치내 가는 길 028 동짓달의 봄 029 목련 030 것대산 장승 바위 032 빈 터 034 시샘 035 왕궁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