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대구인물편 (인문학 대구인물을 이야기하다)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대구인물편 (인문학 대구인물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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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대구인물편』은 대구에서 살아온 사람들에 대해 성찰하고, 그들의 삶에서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해 주는 희망을 발견하고자 했다. 인문학은 행복하면서도 새로운 삶을 만드는 가교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 대구에서 다양한 형태로 살아온 사람들에게서 어떠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는 종교계 인사, 시인, 화가, 음악가, 영화감독, 독립운동가, 무명의 기부자, 학자, 위안부 할머니, 독서모임의 참여자, 심지어 친일인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의 삶을 표현했다.
저자

김건우

대구경북인문학협동조합대외사업국공모사업팀장,경북대학교사학과BK21연구교수이다.

목차

서문:대구사람들의창조적인힘이발현되기를

제1장신앙을위해죽고예술을위해살다
성이윤일요한의종교적오디세이:삶과죽음의경계를넘어서‘대구사람’이되다
이장희시인,자유로운영혼과섬세한감각적이미지
고갱의별,이인성화백
대구가낳은음악가들
대구의영화감독들

제2장식민지대구,친일과독립의경계에서다
현계옥의삶과사랑
대구아나키스트신재모
대구친일파의수장,박중양

제3장지금여기,살맛나는세상을꿈꾸다
키다리아저씨
대한민국의땅을지키는대구의조지스트(Georgist)
일본군위안부역사관[희움]과더불어희망을꽃피우는사람들
한인문학자가경험한대구의공부모임들
대구의호모부커스(HomoBookers),사람무늬(人文)로접속하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