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대구인물편』은 대구에서 살아온 사람들에 대해 성찰하고, 그들의 삶에서 새로운 삶을 가능하게 해 주는 희망을 발견하고자 했다. 인문학은 행복하면서도 새로운 삶을 만드는 가교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 대구에서 다양한 형태로 살아온 사람들에게서 어떠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에는 종교계 인사, 시인, 화가, 음악가, 영화감독, 독립운동가, 무명의 기부자, 학자, 위안부 할머니, 독서모임의 참여자, 심지어 친일인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의 삶을 표현했다.
인문학자들의 헐렁한 수다: 대구인물편 (인문학 대구인물을 이야기하다)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