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마지막 수수께끼

성서의 마지막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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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성서는 서술 당시의 삶을 묘사한다. 인간의 모습이 어떠했느냐는 질문에 인간은 무엇을 할 능력이 있느냐는 서술로 응답한다. 성서가 인간 심장의 심연을 반영하기에 폭력, 비열함, 거짓 등이 곳곳에 서술된다. 그리고 인간이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점점 더 많은 휴머니티, 폭력의 단념, 화해도 서술된다. 가장 오래된 이야기에서 유혈이 낭자한 정복을 몸소 외쳤던 신이 점점 더 단호하게 폭력의 나선을 부숴버린다.
신화는 동화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며 논리적 사고로 나아가는 전 단계이다. 신화는 그 자신만의 진리를 담고 있다. 신화는 서술함으로써 현실을 설명한다. 현 상황이 과거에는 어떻게 그 근거를 줬는가? 미래는 어떻게 생성될 수 있는가?
저자

크리스티안펠트만

독일언론인이며작가이다.레겐스부르크에서신학과사회학을공부했고,기자와해외특파원으로일했다.1985년부터프리랜스작가로활동하고있다.그리스도교와유대교의성인전기를주로집필하였다.

목차

0.책이없으면이해하지못하는책
1.에덴정원은어디에있었는가?
2.최초의인류는아프리카인이었던가?
3.노아의방주선실에는누가있었는가?
4.바벨탑은누가지었는가?
5.모세가십계명을썼는가?
6.언약궤는어디에있는가?
7.다윗과골리앗은실제존재했는가?
8.사바의여왕은어디서왔는가?
9.동방박사는누구였던가?
10.예수의여자친구는창녀였던가?
11.유다는예수를사랑했기에배신했는가?
12.예수는왜죽어야만했는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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