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세일러: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스타세일러: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10.18
Description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스타세일러』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는 아빠를 찾기 위해 해적 학교로 떠나는 주인공 테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윤희 작가는 ‘바다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은 어린이 만화를 그려 보자!’라는 생각으로 창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저자

김윤희

저자김윤희는대학에서서양화를전공했습니다.졸업후애니메이션스태프와단편감독으로활동했습니다.
2010년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에서〈똑똑똑,안녕하세요.천사입니다〉로단편부문최우수상을수상하며만화를시작했습니다.2015년다음온라인만화공모대전에서〈도대체무슨일이야〉로최우수상을수상하고다음웹툰에연재했습니다.앞으로도풍부한상상력의멋진이야기를독자들에게꾸준히선사할것입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2015한국만화영상진흥원어린이만화활성화지원사업선정작〉
스타세일러
소년이여,해적이되어라!


“테오와함께무시무시한해적의세계로
모험을떠나자!”


언제어디서든,원하는것이무엇이든마음대로할수있다!

내가해적이된다면어떨까요?해적이되어바다를누비면얼마나신날까요?〈2015한국만화영상진흥원어린이만화활성화지원사업〉선정작《스타세일러-소년이여,해적이되어라!》는아빠를찾기위해해적학교로떠나는주인공테오의흥미진진한모험이야기를그리고있습니다.
김윤희작가는삼면이바다인우리나라에서바다를소재로한이야기가많지않은것이늘아쉬웠다고해요.‘바다에서벌어지는모험을담은어린이만화를그려보자!’라는생각으로《스타세일러-소년이여,해적이되어라!》를시작하게되었지요.
부모님없이미스레몬과함께사는테오는어느날갑자기해적학교에입학하라는초대장을받습니다.해적의아이들에게만오는초대장이었지요.테오는어쩌면아빠를찾을수도있겠다는생각으로해적학교로떠납니다.그곳에서만난친구들과함께상상도못했던여러모험을겪게되지요.자,항해준비를단단히하고우리도테오와함께흥미진진한모험의세계로떠나보아요!어린이들의상상력과꿈이넓은바다를향해뻗어나갈거예요!

여덟살소년테오는반짝모래마을에서낡은호텔을경영하는미스레몬과함께살고있습니다.어느날,‘해적학교의초대장’이집으로날아들었습니다.해적의아이는무조건해적학교에다녀야한다는내용이었지요.‘내가해적의아들이라고?’테오는한번도만난적이없는아빠가해적이라는말에깜짝놀랐어요.아빠를만나기위해용기를내어해적학교로떠나기로결심합니다.

테오는해적의아이들인윈디,아미디오,칼더세명의아이들을만나해적학교인문어해적선으로갔습니다.그런데어찌된일일까요?해적들은테오에게초대장을보내지않았다는거예요.결국테오는해적학교학생이아니라해적선주방장실버의조수가됩니다.그러던어느날,테오는선장실에식사를가져갔다가새장속에갇힌황금구슬을만납니다.황금구슬은테오를속여서새장을열게하고는달아나버립니다.황금구슬이달아나자문어해적선은갑자기멈추어서버렸어요.해적선의엔진은황금구슬의힘으로돌아가고있었거든요.화가난선장과해적들은테오에게황금구슬도둑이아니라면황금구슬을찾아오라고합니다.테오와친구들은황금구슬을찾아아득한바다로떠납니다.

테오와친구들은황금구슬의고향인산호섬을찾아갔습니다.그런데깨끗했던섬에쓰레기만잔뜩쌓여있지뭐예요?악질해적검은수염이산호섬을쓰레기섬으로만들고황금구슬을훔치고있었어요.어떻게된일인지알아내기도전에테오와친구들은검은수염의감옥에갇히고맙니다.
황금구슬을되찾기는커녕이제자신의앞날도알수없게되어버린테오!
테오는황금구슬을되찾을수있을까요?무사히해적학교로돌아가아빠를찾을수있을까요?
《스타세일러-소년이여,해적이되어라!》를읽으며테오와함께드넓은바다로모험을떠나보아요!

《2015한국만화영상진흥원어린이만화활성화지원사업》
어린이만화는어린이들에게무한한상상력과즐거움을줍니다.만화속그림과이야기를통해다양한삶을배우고,지식을얻고,정서를풍부하게가꿀수있습니다.어린이를위한많은문화콘텐츠들이있지만,유독어린이창작만화가부족한것이현실입니다.학습을위한만화도소중하지만,어린이들이즐겁게보고,엉뚱한상상을펼치고,주인공을응원하며함께울고웃는어린이창작만화가많이필요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2015한국만화영상진흥원어린이만화활성화지원사업〉을통해어린이만화를창작하는만화가들을지원하여,참신하고건강한어린이만화를만들고보급하는데힘을기울였습니다.그결과로치열한창작과엄격한심사를거친어린이만화스무작품을선정하여제작하였습니다.
선정작스무작품은어린이도서관과어린이병원학교,전국초등학교등800여곳에배포되어어린이들에게만화의즐거움을전달할것입니다.
‘어린이만화활성화지원사업’은2016년에도더욱발전하여이어지고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어린이만화를통해어린이들에게더크고아름다운세상을가꾸는힘을주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