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8.80
Description
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
X 드롭드롭드롭의 감각적 디자인,
『허밍버드 클래식 M』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이에 그러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허밍버드 클래식 M』으로 선보인다. 텍스트의 품격을 충실히 살리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드롭드롭드롭(drpdrpdrp)과 컬래버레이션하여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그 첫 번째 작품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선과 악의 첨예한 대립, 분열된 두 인격 간의 갈등을 탁월하게 그려 냄으로써, 인간의 양면성을 다룬 수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걸작으로 꼽히는 소설이다.
저자

로버트루이스스티븐슨

스코틀랜드에든버러출생.토목기사인아버지의뒤를잇기위해에든버러대학공과에입학했지만,허약한체질과문학을애호하던성향때문에전과해변호사가되었다.그후폐결핵으로건강이악화되자유럽각지로요양을위한여행을했고,이경험이수필과기행문을쓰는데큰도움을주었다.당시파리에서만난11세연상의오즈번부인을사랑하게되어1880년에결혼했다.1883년대표작중하나인《보물섬》을출간해작가로서명성이한층높아졌고,이어《지킬박사와하이드씨》(1886)등수많은화제작을발표했다.1888년고국을떠나남태평양의사모아섬에저택을짓고살면서건강을회복했으나,뇌출혈로갑작스럽게사망했다.

목차

1.문에얽힌이야기
2.하이드씨를찾아서
3.태연한지킬박사
4.커루살인사건
5.기이한편지
6.래니언박사에게생긴일
7.창가에서있었던일
8.최후의밤
9.래니언박사의편지
10.헨리지킬이남긴사건의전말

출판사 서평

“지금껏느끼지못했던
타락한영혼의자유가느껴졌지”
인간의이중성에대한예리한통찰과폭로로
숱한사회적파장을불러일으킨걸작

혼란스럽고관능적인장면이물레방아를타고쏟아지는물처럼쏟아져내렸네.
법의구속을받을필요도없었고,지금껏느끼지못했던타락한영혼의자유가느껴졌지.
-본문중에서

선량하고도덕적이며주위의모든사람들로부터존경을한몸에받는지킬박사.그러나이처럼사회적으로명망있는지킬의내면에는오로지쾌락만을추구하는또다른자아,하이드가존재한다.
로버트루이스스티븐슨의환상소설《지킬박사와하이드씨》.이작품은날카로운심리묘사와탄탄한구성으로선과악의첨예한대립,분열된두인격간의갈등을탁월하게그려내어,인간의양면성을다룬수많은작품들중에서도걸작으로꼽힌다.
그뿐아니라이소설은당시의억압되고위선적인사회에대한비판으로도읽히면서세간에강한문제의식을던졌고,대중의뜨거운찬사가쏟아지며작가스티븐슨을단숨에유명소설가의반열에올려놓았다.
타락을향한욕망으로터질듯한내면을철저히억누른채겉으로는점잖은척교양과아량을두른지킬의이중적면모.하지만사실이는부정할수없는,우리모두의자화상이기도하다.그러한까닭에《지킬박사와하이드씨》는출간후100년이훌쩍지난지금도뮤지컬,영화,연극등여러장르에서끊임없이새로운작품의모티프가되고있다.


음악예술로꽃핀고전문학
X드롭드롭드롭의감각적디자인,
『허밍버드클래식M』

음악과함께무대위에서펼쳐지는다양한예술.그중에서도오늘날우리가특히사랑하는뮤지컬과오페라의상당수가옛소설등고전문학을원작으로한다.
이에허밍버드에서는영어music혹은musical의첫글자m을딴『허밍버드클래식M』을새로이선보인다.주요뮤지컬과오페라에바탕이된서양고전문학들을엄선한시리즈로,꾸준히사랑받아온『허밍버드클래식』이후내놓는또하나의클래식시리즈다.

이때고전텍스트의고유한작품성과품격을충실히살리되,유니크한라이프스타일브랜드인드롭드롭드롭(drpdrpdrp)의패턴과컬래버레이션하여트렌디한디자인으로멋스럽게구현했다.더불어당신에게‘내곁의가장가까운고전’,‘내손안의클래식’으로다가가고자,자그마한크기에가벼운무게로언제어디서나쉽게함께할수있도록제작했다.
《지킬박사와하이드씨》,《프랑켄슈타인》의동시발간을시작으로,《오페라의유령》,《두도시이야기》,《젊은베르테르의슬픔》등이차례로출간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