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

$12.50
Description
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
X 드롭드롭드롭의 감각적 디자인,
『허밍버드 클래식 M』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이에 그러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허밍버드 클래식 M』으로 선보인다. 텍스트의 품격을 충실히 살리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드롭드롭드롭(drpdrpdrp)과 컬래버레이션하여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그 두 번째 작품은 《프랑켄슈타인》. 작가 메리 셸리의 대표작이자 공상과학 소설 장르의 효시가 된 작품으로, 지나친 지적 욕구와 오만함을 멈추지 않는다면 인류가 종말을 맞을 수도 있음을 독창적 형식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그려 낸 소설이다.
저자

메리셸리

영국런던출생.사회사상가W.고드윈의딸이며,시인P.B.셸리의두번째아내이다.스위스체재중에쓴《프랑켄슈타인》(1818)은남편과시인바이런에게서힌트를얻은것으로,인간과똑같은능력을갖춘기괴한형상의거대한인조인간을다룸으로써오늘날과학소설(SF)의선구가되었다.그밖의작품《마지막사람》(1826)은전염병에걸려인류가단한사람만남고전멸하는이야기이며,《로도어》(1835)는자전적인작품이다.1839년에남편의전집을편집및출판했다.

목차

작가서문(1831년판)
작가서문(1818년판)
편지1
편지2
편지3
편지4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출판사 서평

“아무것도모르고,아무감정도느끼지못하는채로,
그숲에영원히남아있었더라면!”
사회로부터소외된고독한존재의절규,
그리고과학기술과인간욕망에대한경고

‘그렇다면나는괴물일까?모든사람이달아나고자할,쫓아내고자할이세상의오점일까?’
(……)
아,아무것도모르고,아무감정도느끼지못하는채로,오직허기와갈증,더위만느끼며처음품을내주었던그숲에영원히남아있었더라면!
-본문중에서

무생물에생명을부여하는법을알아낸과학자프랑켄슈타인은그릇된욕망에눈이멀어여러구의시체들에서신체일부를가져다꿰맨뒤생명을불어넣는다.전혀새로운존재의탄생.그런데그것은실로‘괴물’이었다.짐작했던것보다훨씬흉물스러운모습이었으며인간의수준을가벼이능가하는괴력을발휘했다.
이에프랑켄슈타인은그혐오스러운괴물에게서도망쳐버렸고괴물은추악한자신을만든창조주에대한증오심에휩싸인다.사람의언어와문화를배우는등한때인간과소통하기를꿈꾸며갖은노력을쏟았음에도괴물은결코세상과섞일수없었고,이러한절망감은그를더더욱난폭하게만들었다.그러므로‘과연누가악한존재인가?’라고묻는다면선뜻답을내리기는어렵다.
과학기술이초래하는사회적?윤리적문제를다룬최초의소설《프랑켄슈타인》은공포소설과공상과학(SF)소설,고딕소설등다양한장르문학의시초가되었다.당시겨우열아홉살의작가메리셸리는,매우독창적인형식을띠면서도내용상우리현실에서충분히일어날법한일을토대로놀라운상상력을펼쳤다.
지나친지적욕구와오만함으로인류가파국을맞을수도있다는사실.이경고는《프랑켄슈타인》이발표된지무려200년이지난지금도우리를가리키며생생히살아숨쉬고있다.


음악예술로꽃핀고전문학
X드롭드롭드롭의감각적디자인,
『허밍버드클래식M』

음악과함께무대위에서펼쳐지는다양한예술.그중에서도오늘날우리가특히사랑하는뮤지컬과오페라의상당수가옛소설등고전문학을원작으로한다.
이에허밍버드에서는영어music혹은musical의첫글자m을딴『허밍버드클래식M』을새로이선보인다.주요뮤지컬과오페라에바탕이된서양고전문학들을엄선한시리즈로,꾸준히사랑받아온『허밍버드클래식』이후내놓는또하나의클래식시리즈다.

이때고전텍스트의고유한작품성과품격을충실히살리되,유니크한라이프스타일브랜드인드롭드롭드롭(drpdrpdrp)의패턴과컬래버레이션하여트렌디한디자인으로멋스럽게구현했다.더불어당신에게‘내곁의가장가까운고전’,‘내손안의클래식’으로다가가고자,자그마한크기에가벼운무게로언제어디서나쉽게함께할수있도록제작했다.
《프랑켄슈타인》,《지킬박사와하이드씨》의동시발간을시작으로,《오페라의유령》,《두도시이야기》,《젊은베르테르의슬픔》등이차례로출간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