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오페라의 유령

$14.01
Description
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
X 드롭드롭드롭의 감각적 디자인,
『허밍버드 클래식 M』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이에 그러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허밍버드 클래식 M』으로 선보인다. 텍스트의 품격을 충실히 살리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드롭드롭드롭(drpdrpdrp)과 컬래버레이션하여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그 세 번째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 기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사건과 순수하고 애절한 사랑이 뒤얽히며 비극적인 결말을 향해 폭주하는 이 소설은, 로맨틱 미스터리 걸작으로 전 세계 대중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겨 주고 있다.
저자

가스통르루

프랑스파리출생.저널리스트이자추리소설가.파리에서법학을공부하고한때변호사로일하기도하였다.아서코난도일과찰스디킨스의영향을받아1904년심리소설《테오프라스트롱게의이중생활》을발표하여세계적으로유명해졌다.대표작으로장편《노란방의비밀》(1908)이있다.《오페라의유령》은1909~1910년프랑스일간지〈르골루아〉(LeGaulois)에연재한작품으로,1911년영문번역판이출간되었으며영국작곡가앤드루로이드웨버(AndrewLloydWebber)에의해뮤지컬로만들어져1986년런던에서초연되었다.

목차

제1장유령이던가?
제2장새롭게등장한마르그리트
제3장전임관장의비밀
제4장5번발코니석1
제5장5번발코니석2
제6장황홀한바이올린선율
제7장5번발코니석방문
제8장저주받은발코니석에서
제9장수상한마차
제10장가면무도회
제11장부를수없는그이름
제12장뚜껑문바깥세상에서
제13장아폴론의리라
제14장비밀문애호가의위대한한수
제15장신비한안전핀
제16장크리스틴!크리스틴!
제17장사라진봉투와지리부인
제18장사라진봉투와안전핀
제19장경찰서장과자작그리고페르시아인
제20장자작과페르시아인
제21장오페라극장의지하세계
제22장페르시아인의얘기1
제23장페르시아인의얘기2
제24장페르시아인의얘기3
제25장페르시아인의얘기4
제26장페르시아인의얘기5
제27장사랑의종말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제손은그의가면을순식간에벗겨버리고말았죠.
아!끔찍했어요!끔찍했죠!”

저주받은얼굴로태어난한남자의기구한사랑에얽힌
그로테스크한러브스토리&미스터리걸작

그의손에죽기전불멸의예술이변모시켰을베일에싸인얼굴을보고싶었어요.(……)정신을빼앗긴것도아닌데,무엇때문이었는지모르게본능적으로제손은그의가면을순식간에벗겨버리고말았죠.아!끔찍했어요!끔찍했죠!너무끔찍했어요! -본문중에서

천사의목소리를지녔으나저주받은흉측한외모로태어나세상에버림받은채오페라극장지하에숨어사는‘유령’에릭.이런그의사랑을한몸에받는맑고아름다운영혼의오페라가수크리스틴.그리고에릭의광기로부터크리스틴을지키려하는순수한청년라울.
당대프랑스최고의추리소설작가로손꼽히는가스통르루의《오페라의유령》은전래동화《미녀와야수》를떠오르게하는이야기를뼈대로,기괴하고수수께끼같은사건과순수하고애절한사랑이뒤얽히며비극적인결말을향해폭주한다.
실존하는파리의오페라극장을배경으로현실과상상을넘나드는이소설은기자출신작가르루의사실적인묘사와촘촘한구성이돋보인다.특히주인공들의이야기외에도기술감독조지프뷔케의사망,프리마돈나카를로타의두꺼비같은목소리,두명의관장이도둑맞은2만프랑등오페라극장곳곳에심어놓은마술같은트릭으로시종일관독자의혼을빼놓으며‘유령’의정체가밝혀지기까지긴박감을놓치지않는다.
최다공연신기록,최고수익을보유한금세기최고의뮤지컬〈오페라의유령〉의원작소설인《오페라의유령》은출간후100년이훌쩍지난지금도영화,드라마,연극등으로각색되며로맨틱미스터리걸작으로전세계대중에게깊은감동과여운을안겨주고있다.

음악예술로꽃핀고전문학
X드롭드롭드롭의감각적디자인,
『허밍버드클래식M』

음악과함께무대위에서펼쳐지는다양한예술.그중에서도오늘날우리가특히사랑하는뮤지컬과오페라의상당수가옛소설등고전문학을원작으로한다.
이에허밍버드에서는영어music혹은musical의첫글자m을딴『허밍버드클래식M』을새로이선보인다.주요뮤지컬과오페라에바탕이된서양고전문학들을엄선한시리즈로,꾸준히사랑받아온『허밍버드클래식』이후내놓는또하나의클래식시리즈다.

이때고전텍스트의고유한작품성과품격을충실히살리되,유니크한라이프스타일브랜드인드롭드롭드롭(drpdrpdrp)의패턴과컬래버레이션하여트렌디한디자인으로멋스럽게구현했다.더불어당신에게‘내곁의가장가까운고전’,‘내손안의클래식’으로다가가고자,자그마한크기에가벼운무게로언제어디서나부담없이함께할수있도록제작했다.
《지킬박사와하이드씨》,《프랑켄슈타인》이후세번째로《오페라의유령》을출간했으며,뒤이어《두도시이야기》,《젊은베르테르의슬픔》등의역작을차례로선보일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