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연세대 부총장 友江 한상완 다섯 번째 시집 『여운』
영혼의 순수 본향과 시간의 여운을 아름답게 반영한 시집 『여운 餘韻』!
영혼의 순수 본향과 시간의 여운을 아름답게 반영한 시집 『여운 餘韻』!
한상완 시인은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가르쳤고, 연세대에서 정년하였다. 문학평론가이자 서울대 명예교수인 박동규의 추천으 로 2009년 10월에 『心象』의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올해로 등단 15년이 되었으며 그간 총 다섯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편지』, 『그대는 나의 별』, 『불꽃』, 『환생』, 그리고 다 섯 번째 시집이 『여운』이다. 생애의 여년을 맞으며 시인으로서 아름답게 사랑이 번지는, 영혼이 배어 향기로운 시를 쓰는 것에 심혈을 기울였다.
문학평론가 유성호 교수는 한상완의 시를 “그의 시 한 편, 한 편에는 시인 자신의 고유한 경험은 물론 사물을 향한 한없는 매혹이 다채롭게 들어앉아 있다. 그만큼 그의 시는 자신의 경험과 사물에 대한 함축적 언어로 담아내는 언어 양식으로 우뚝하다.”라고 평 하면서 “근원적인 것을 탈환하는 상상력은 그의 시가 이미 쌓아온 기율이기도 하겠지만, 잊힌 것들을 복원하려는 시인의 마음이 특별하게 영혼의 순수 본향과 시간의 여운을 아름답게 반영한 결과이기도 할 것이다.”라고 극찬하였다.
올해로 등단 15년이 되었으며 그간 총 다섯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편지』, 『그대는 나의 별』, 『불꽃』, 『환생』, 그리고 다 섯 번째 시집이 『여운』이다. 생애의 여년을 맞으며 시인으로서 아름답게 사랑이 번지는, 영혼이 배어 향기로운 시를 쓰는 것에 심혈을 기울였다.
문학평론가 유성호 교수는 한상완의 시를 “그의 시 한 편, 한 편에는 시인 자신의 고유한 경험은 물론 사물을 향한 한없는 매혹이 다채롭게 들어앉아 있다. 그만큼 그의 시는 자신의 경험과 사물에 대한 함축적 언어로 담아내는 언어 양식으로 우뚝하다.”라고 평 하면서 “근원적인 것을 탈환하는 상상력은 그의 시가 이미 쌓아온 기율이기도 하겠지만, 잊힌 것들을 복원하려는 시인의 마음이 특별하게 영혼의 순수 본향과 시간의 여운을 아름답게 반영한 결과이기도 할 것이다.”라고 극찬하였다.
여운 (한상완의 다섯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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