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으로 살다 (심플 미니멀 라이프)

무인양품으로 살다 (심플 미니멀 라이프)

$15.00
Description
무인양품 집에서 보낸 730일간의 심플 라이프!
2012년 6월 일본, 무인양품은 ‘무인양품 집’에서 2년간 무료로 거주할 모니터 요원을 모집하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5천 팀이 넘는 사람들이 응모했고,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이 책의 저자 후지타 아미의 가족이 선정되었다. 웹디자이너인 저자는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하며 무인양품 집에 거주하며 무인양품 제품으로만 생활을 한 가족들의 일상을 웹사이트 내에 개설된 ‘전부 무인양품으로 삽니다’ 블로그에 리포트를 하기 시작했다. 이 책 『무인양품으로 살다』는 무인양품과 함께 보낸 2년간의 총결산을 책으로 담은 것이다.

무인양품은 덜어내는 것을 디자인의 시작으로 한다. 재료와 크기를 줄이고,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어 형태와 기능을 최소화 하여 ‘이것으로 충분한’ 물건을 만든다. 그래서 무인양품은 현대 생활 가치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심플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와 닮아 있다. 책에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다양한 실험을 저자와 저자 가족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

후지타아미

저자후지타아미는1985년9월28일홋카이도출생으로인쇄출판관련직업을꿈꾸며19세에도쿄로상경했고어쩌다보니웹디자이너가되었다.이후결혼을하여아이를낳았고그림을그리거나글을쓰고집도사게되었다.2014년1월,무인양품집‘미타카의집’의모니터요원으로뽑혀2년간무인양품으로생활하며하루하루를기록했다.
무인양품집리포트-전부무인양품으로산다http://www.muji.net/mt/ie/mitakanoie/
놋삐와아미의디자인교실‘우로’http://ulo.tokyo/

목차

chapter01편리한생활,만능수납
chapter02기분좋은생활,인테리어
chapter03즐겁고간편하게,살림
chapter04아이와함께하는생활
chapter05살기좋은우리집

출판사 서평

심플라이프!미니멀라이프!
무인양품으로만사는MUJILIFE!


무인양품은덜어내는것을디자인의시작으로한다.재료와크기를줄이는등불필요한부분을덜어내고형태와기능을최소화하여‘이것으로충분한’물건을만든다.그래서무인양품에는현대생활가치관으로주목받는심플라이프,미니멀라이프와걸맞은제품이많다.무인양품은집도판다.이제신선제품과자동차빼고는무인양품만으로도살수있을것같다.2004년에출시된‘나무의집’,2007년에출시된‘창의집’,2014년에출시된‘세로의집’이무인양품이지은협소주택이다.2017년에는또다른초소형주택‘MUJIHUT(무인양품오두막집)’이판매될예정이다.주말에는도심을벗어나자연을느끼고싶은직장인을주타깃으로한다.

깔끔해서좋다!편리해서좋다!
무인양품이라좋다!


2012년6월일본,무인양품에서‘무인양품집’에2년간무료로거주할모니터요원을모집하는캠페인을개최했다.《무인양품으로살다》는도쿄미타카시에지은무인양품집‘나무의집’에2년간거주한세식구의모습을담고있다.저자는‘무인양품이지은집에서무인양품가구를놓고무인양품물건으로사는모습을리포트’하는행운을얻었다.웹디자이너인저자는자신의재능을십분발휘하여무인양품으로지내는일상을생생하게보여준다.

무인양품이지은작은집에서보낸730일
세식구의리얼라이프스토리!


‘작은집’에대한관심이높다.미니멀라이프를추구하는성향과맞물려무인양품의인기는식지않을것같다.《무인양품으로살다》에는무인양품제품이많이등장한다.‘나도알아!’할만큼유명한제품부터‘이런것도있어?’할만한제품까지다양하다.예를들어무인양품에거주하는2년동안출산까지겪은저자덕분에(?)육아용품도눈여겨볼수있다.온통무인양품으로사는세식구의모습을통해‘무인양품으로산다’는게어떤풍경일지짐작해볼수있다.무인양품을좋아하는사람은더사랑하게되지않을까.적어도무인양품매장에가고싶은마음이슬며시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