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가 좋아 (일상을 기분 좋게 물들이는 캘리그라피 | 2 판)

손글씨가 좋아 (일상을 기분 좋게 물들이는 캘리그라피 | 2 판)

$14.00
Description
워크북 페이지 대폭 보강 2판 출간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즐기는
아날로그 감성 취미, 캘리그라피!

예쁜 손글씨로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손글씨가 좋아!〉 2판이 출간되었다. 2판에는 손글씨를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워크북 페이지를 대폭 보강했다.
한 취업포털의 조사에 따르면 67%의 응답자가 ‘손글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고 ‘손글씨에 자신 있다’는 답은 30%에 불과했다고 한다. 컴퓨터 없는 업무처리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글은 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작성한다. 학창시절 노트 필기가 손글씨를 써본 마지막 기억인 성인이 많을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손편지, 자필 자기소개서, 회의록 초본, 업무상 메모 전달 등이었다. 응답자의 62%는 ‘손글씨에 그 사람의 태도가 나타난다’고 답했다. 연필보다 키보드 자판으로 문서 작성을 하는 데 익숙한 이들은 ‘예쁜 손글씨’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다.
손글씨에 글쓴 사람의 정성과 마음을 담을 수 있다. 방송프로그램, 영화, 드라마 심지어 책까지 제목을 캘리그라피로 쓰는 경우가 많다. 글자에 생생함을 불어넣어, 보는 이가 글자뿐 아니라 ‘글자에 담긴 인상’까지 읽도록 한다. 확실히 ‘손글씨가 주는 힘’이 있다.

나를 담을 수 있어서 손글씨가 좋다
소품으로 꾸며 기분 좋게 물들이는 일상

이 책의 저자 퐁양 양서연은 평범한 은행원이었다. 취미로 시작한 손글씨가 좋아서 전업하여 지금은 캘리그라피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꼭 전문적이 아니어도 캘리그라피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 많다. 글씨에 자신의 개성을 담는 과정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글씨 스타일로 장을 나누어 실제로 캘리그라피를 따라 써보도록 구성했다. 글씨 쓸 때 유의할 점을 함께 실어 누구나 쉽게 혼자 따라 해볼 수 있다. 또한 붓펜 외에 네임펜, 굵은 매직, 사인펜, 색연필,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등 다양한 도구로 글씨를 써본다. 도구에 따라 같은 글씨라도 다른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캘리그라피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하여 일상소품을 꾸미는 방법을 소개한다. 휴대폰 배경화면, 마우스패드,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머그컵, 나비부채 등 캘리그라피로 꾸민 40여 개의 소품을 실었다.
캘리그라피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고급 붓펜이 없어도 괜찮다. 거창한 문구가 없어도 괜찮다. 손글씨 쓰기를 좋아하기만 하면 된다.
저자

양서연

평범한은행원이었던저자는퇴근후손글씨를배우며지친마음을달랬습니다.그러다어느순간손글씨의매력에흠뻑빠져프리랜서캘리그라피디자이너로전업하게되었고좋아하는손글씨를쓰며하루하루행복하게보내고있습니다.블로그http://www.swing_v.blog.me와인스타그램@pongyang_design을통해저자의손글씨를좋아하는이들과소통하며손글씨로고제작등활발한활동을하고있습니다.퐁양작업실http://pong-yang.com

목차

프롤로그
캘리그라피도구

Chapter01캘리그라피하면이거지!/날려쓴글씨
Chapter02어디솜씨좀뽐내볼까?/강약있는글씨
Chapter03글씨에감정을담아보자!/인상을주는글씨
Chapter04문장을쓸때필요한특급비결!/공간을활용한글씨
Chapter05꼭펜으로쓸필요는없지!/실험정신발휘한글씨
부록캘리그라피를더욱업그레이드하자!/퐁양작업실
Let'sPrac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