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당나귀 알을 품은 산사람]처럼 무엇이든 처음 보는 물건이나 동물들은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마련이죠. 우리가 먹고 있는 많은 과일과 채소들도 사람들의 이런 호기심 덕분에 새로 개발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거지요. 수박을 당나귀 알로 잘못 알았던 산사람도 경험을 통해 그게 먹는 음식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을 거예요. 산사람을 골려 주었던 수박 장수는 나쁘지만, 산사람처럼 믿고 도전해 보는 정신은 우리를 발전시켜 주지요.

당나귀 알을 품은 산사람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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