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이 된 일곱 형제 (양장본 Hardcover)

북두칠성이 된 일곱 형제 (양장본 Hardcover)

$9.99
Description
맑은 날,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이 반짝이는 게 보일 거예요. 그중 특히 빛나는 일곱 개의 별을 찾았는데, 그 별이 국자 모양을 하고 있다면 틀림없이 북두칠성일 거예요. 북두칠성은 국자처럼 생긴 친근한 모양 때문에 유난히 눈에 띄고 사랑도 많이 받는 별자리거든요. 밤마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개울을 건너 친구를 만나러 가는 늙은 어머니를 위해 일곱 형제가 징검다리를 놓는 이야기는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지요.
저자

정명숙

감수자 박찬수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마 쳤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을 졸업한 뒤, 국역 연수원에서 국 역실장, 기획실장,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오랫동 안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고전번역교육원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국역서로 『조선왕조실록』, 『동사강목』, 『산림 경제』, 『심리록』 외 여러 권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고려 시대 교육제도사 연구』, 『한국에서 쓴 일본 역 사 이야기』, 『십팔사략선』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