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했던 곳으로 유명한 금강산의 ‘상팔담’은 [수탉이 된 나무꾼] 이야기가 얽힌 곳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수탉이 된 나무꾼>의 결말은 어머니를 만나러 온 나무꾼이 수탉이 되었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효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또 수탉이 지붕 위에 올라 매일 “꼬끼오!” 하고 구슬프게 우는 이유는 나무꾼이 자식들과 아내가 있는 하늘로 갈 수 없는 게 무척 슬펐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수탉이 된 나무꾼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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