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성환희 작가의 세 번째 동시집인 『좋겠다, 별똥별』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자연 이야기, 친구 이야기, 가족 이야기, 고향 이야기……. 시인은 어떻게 이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을까? 그것은 작가가 예리한 눈으로 대상을 자세히 관찰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호기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작가의 눈빛도 그들과 닮아 있다. 그러하기에 이 시집에는 사뭇 다른 이야기들이 넘쳐난다.
좋겠다, 별똥별
$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