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단행본 문학 에세이, 한 억척 베이비부머의 효와 사랑 이야기
6·25 전쟁 이후인 1955년부터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우리나라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세대이다. 『나는 내 아내가 너무 좋다』는 그 시대에 태어나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겠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한 가지도 해 보지 못한 채 오직 가족만을 위하여 굳세게 살아온 한 남자의 자전적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내가 없었다면 어찌 장남의 임무를 다할 수 있었겠는가. 그러하기에 ‘나는 내 아내가 너무 좋다’는 그의 고백은 그저 입에 발린 칭찬이 아니다.

나는 내 아내가 너무 좋다 (한 억척 베이비부머의 효와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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