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공원 옆 빨간 궁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는 늘 고양이 사료를 챙겨 들고 다니더니 드디어 목수 할아버지에게 고양이 집을 지어 달라고 조른다. 할아버지는 튼튼한 편백나무로 근사한 고양이 빌라를 지어 준다. 고양이 빌라를 공원에 가져다 놓고 주인을 기다리는 할머니. 이 동화를 읽다 보면 사람이 동물을 사랑하고 돌보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쓰레기봉투를 찢어 마을을 더럽히는 길고양이들을 퇴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배가 고파 저지르는 행동인데 안쓰럽게 생각하기는커녕 잔인한 생각을 한다. 사람에게는 동물들을 잘 보살펴야 할 책임이 있다. 동물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유아 및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이다.
★초등 교과 연계★
국어 1학년 1학기 둘째 마당② 이야기보따리
국어 1학년 1학기 셋째 마당 재미가 솔솔
국어활동 2학년 1학기 10단원 이야기 세상 속으로
도덕 3학년 1학기 4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과학 3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활
국어 1학년 1학기 둘째 마당② 이야기보따리
국어 1학년 1학기 셋째 마당 재미가 솔솔
국어활동 2학년 1학기 10단원 이야기 세상 속으로
도덕 3학년 1학기 4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과학 3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활

고양이 빌라 (마음이 자라는 그림동화 | 양장본 Hardcover)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