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펴고 폭풍 속이든 세찬 비바람 속이든 거침없이 날아가는 새, 앨버트로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아름다운 새를 그냥 두지 않는다. 털을 쓰기 위해 잡아가고, 기름을 함부로 흘려 죽게 하고, 오염된 바다에서 쓰레기를 먹게 한다. 새는 죽어 고스란히 썩었는데 뱃속엔 갖가지 색깔의 병뚜껑, 일회용 라이터, 그물 조각, 플라스틱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이 책은 인간에게 고통받는 바다생물들의 생존 보고서이다. 이제 우리는 자연에 대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것이다. 우리 자신도 자연 그 자체임을 안다면 말이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교과연계
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활
5학년 2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
6학년 2학기 1단원 생물과 우리 생활
도덕 교과연계
3학년 1학기 6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4학년 2학기 6단원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5학년 2학기 7단원 모두 함께 지켜요
6학년 2학기 8단원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과학 교과연계
3학년 1학기 3단원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활
5학년 2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
6학년 2학기 1단원 생물과 우리 생활
도덕 교과연계
3학년 1학기 6단원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4학년 2학기 6단원 함께 꿈꾸는 무지개 세상
5학년 2학기 7단원 모두 함께 지켜요
6학년 2학기 8단원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나는 앨버트로스다 (인간에게 고통받는 바다생물들의 이야기)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