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정갑숙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자연 속에서 느낀 감격을 시로 빚어냈다.
새순은 땅이 하늘에게 쓰는 연둣빛 답장이며, 냉이는 봄에 만나자고 나비랑 약속한 그 자리에서 피어난 것이라고 말해 준다. 또 오동나무는 새들 부부들이 쉬어 가는 호텔인데 하늘이 그곳에 노을 커튼을 내려주고 있다고도 알려준다. 그러나 시인은 생태계의 파괴를 보면서 노심초사한다.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시집이다.
새순은 땅이 하늘에게 쓰는 연둣빛 답장이며, 냉이는 봄에 만나자고 나비랑 약속한 그 자리에서 피어난 것이라고 말해 준다. 또 오동나무는 새들 부부들이 쉬어 가는 호텔인데 하늘이 그곳에 노을 커튼을 내려주고 있다고도 알려준다. 그러나 시인은 생태계의 파괴를 보면서 노심초사한다.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시집이다.
★초등 교과 연계 ★
국어 2학년 1학기 1단원 시를 즐겨요
국어 3학년 1학기 1단원 재미가 톡톡톡
국어 5학년 1학기 2단원 작품을 감상해요
국어 6학년 1학기 1단원 비유하는 표현
국어 2학년 1학기 1단원 시를 즐겨요
국어 3학년 1학기 1단원 재미가 톡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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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6학년 1학기 1단원 비유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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