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놀이터 (양장본 Hardcover)

생쥐 놀이터 (양장본 Hardcover)

$14.00
Description
낡은 장갑의 새로운 행복 찾기
낡고 해어져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손가락장갑 이야기
버려진 물건만 속이 구멍 뚫린 것처럼 허전할까? 쓸모없다고 느낀다면 때로는 사람도 버려진 손가락장갑처럼 허전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손가락장갑에게 희망이 찾아온다. 생쥐가 무엇으로 쓰려는지 물고 간 것이다.
손가락장갑은 생쥐 새끼들이 구멍 난 손가락 사이로 들락거려서 행복하다. 누군가에게 보금자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말이다.
이 그림동화는 부족함이 오히려 새로운 가능성이 될 수 있음을 깨우쳐 준다. 그러니 우리는 어려움이 닥쳐도 절대 포기하면 안 된다. 세상의 모든 존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들이다.
초등 교과 연계
바슬즐 1학년 1학기 2단원 사람들
바슬즐 2학년 1학기 1단원 나
바슬즐 2학년 2학기 3단원 물건
저자

곽수아

오래된것들이품은이야기를좋아하고소중하게생각하는사람입니다.
우연히집에굴러다니는장갑을보고머릿속에서굴렸더니생쥐놀이터그림책이나왔네요.
그림책이주는힘을믿으며이야기를만들어나가는중이랍니다.
지은책으로는《땅뚝할매와여우총각》,《오만데삼총사의대모험1(공저)》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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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손가락장갑은손가락마다구멍이뚫려쓰레기통에처박히는신세가된다.손가락장갑은속이구멍뚫린것처럼허전하다.그런데생쥐가들어오더니손가락장갑을물고어디론가간다.무엇으로쓰려는것일까?손가락장갑은다시새로운무엇이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