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을 위해 유익한 사람이 되라는 부모의 유언에 따라 20대 청년 의료선교사로 한국에 온 로버트 하디는 45년간 복음전도, 목회와 부흥운동, 신학교육과 저술활동에 임했다. 그는 바울처럼 완전을 추구하며 푯대를 향해 달려간 ‘그리스도의 사람homo christi’이었고. 소망을 바라보고 고향을 떠났던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사람homo fide’이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문제와 답을 찾았던 웨슬리와 어거스틴, 루터처럼 ‘한 책의 사람homo unilibri’이었고, 그로하여금 선교사의 길을 가도록 이끌었던 무디와 포어맨처럼 ‘성령의 사람homo spiritus’이었다. 결국 하디는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 추구했던 ‘하나님의 사람homo deus’이기를 원했다.
세상의 빛으로 다시 서는 이 땅의 교회들, 그리고 또다시 희망을, 또다시 부흥을 꿈꾸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세상의 빛으로 다시 서는 이 땅의 교회들, 그리고 또다시 희망을, 또다시 부흥을 꿈꾸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영의 사람 로버트 하디 (양장본 Hardcover)
$5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