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꽃 같네

사는 게 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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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산다는 것은 사실은 '꽃' 같다.
여기 순진한 건지, 성격이 좋은 건지 모를 한 청년은 사는 게 ‘꽃’ 같다고 말한다. 『사는 게 꽃 같네』의 저자 문영진은 어느 학교에나 있을 법한 동아리 오빠, 짜증나는 날 불러내 맥주 한 잔 하고 싶은 동네 친구 같다. 툭 하고 던지는 것 같은 무뚝뚝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위로하고 장난기 많은 프로 돌직구러인 줄 알았더니 진심으로 공감할 줄 아는 사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지 말라며 버겁다고 말하고, 이제는 기다리는 거 말고 기대는 것 좀 하게 해달라고 뻔뻔하게 말하지만 어딘가 속이 시원해진다.
저자

문영진

저자문영진입니다.
문명진아닙니다.
저노래못합니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feat_yjm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oungjindoor또는‘문영진’검색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것저것잴것없이마음에서불쑥튀어나오는그말
빙빙돌리지않고속시원히내뱉는돌직구
가끔진지하고때론찌질하고종종폼나는,
그리고결국은유쾌한문영진의한마디“사는게꽃같네!”

*책소개

장난기많은프로돌직구러인줄알았더니진심으로공감할줄알고,
쓸쓸한마음에대놓고빨간약칠하는팩트폭력에황당해했더니
솔직하게사랑할줄아는사람이더라.

문영진은어느학교에나있을법한동아리오빠,
짜증나는날불러내맥주한잔하고싶은동네친구같다.
툭던지는것같은무뚝뚝한말한마디로도충분히내마음을위로할줄안다.

인생이참X같다고말할때,대부분의사람들은당장어떤동물을떠올리거나심할경우특정신체부위를언급할것이다.하지만여기순진한건지성격이좋은건지모를한청년은사는게꽃같다고말한다.요즘같은세상에참으로보기드문멘탈이다.여기저기호구잡히고,썸만타다어장관리당하고.그러고보면꽃길만걸어온것같지도않은데그렇다.

지치고힘들땐내게기대지말라며버겁다고말하고,이제는기다리는거말고기대는것좀하게해달라고뻔뻔하게말하는게황당한데속시원하다.혼자꿍해서하지못했던이야기,사실은체면이고이미지고생각해서참았던말들을필터도없이막해버린다.그글들을보고있자니웃지않을수가없다.‘이게진짜내마음인데.’싶어서,‘그래,바로이말을하려던건데.’싶어서.

저렇게하고싶은말다하고,남눈치보지않고살면사는게꽃같을수도있겠다싶다.

그리고이글을읽는독자들은흙길걷지말고같이꽃길만걸었으면하는마음에,
사는게사실은X같아도꽃같다고믿으며우리라도잘해보자고파이팅을주려는작가의귀여운의도도
담겨있을것이다.

꽃을닮은여러분을문영진의글꽃밭으로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