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괜찮다 + 상처 하나 위로 둘 + 다정하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세트 (전 3권)

다 괜찮다 + 상처 하나 위로 둘 + 다정하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세트 (전 3권)

$17.38
Description
SNS 작가 흔글, 해나, 동그라미 작가의 글을 세트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
다정하게 마음을 안아 줄 SNS 작가 도서 3선 『다 괜찮다 + 상처 하나 위로 둘 + 다정하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세트』. 흔글과 해나가 페이지를 나눠 쓴 《다 괜찮다》에는 유독 ‘괜찮다’는 말이 여러 번 등장한다. 그들은 연인의 모든 것을 품고 감당할 듯한 절절한 사랑으로, 텅 빈 마음 한편을 채워줄 따뜻한 말로, 때론 여리고 약한 나를 다잡아줄 수 있는 강한 팔로 수없이 ‘다 괜찮다’고 말한다. 사랑과 이별에 대한 동그라미의 울부짖음이 담겨 있는 《상처 하나 위로 둘》에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이별 후 과정들을 동그라미의 동그란 감성으로 전하고 있다. 흔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내게는 지겹기만 한 일상이 그에게는 훌륭한 글감이 된 《다정하게》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저자

흔글

저자흔글은작가,시인,가장.여러가지이름으로불린다.글을쓰는사람이니몇편의글을써왔다.
몇겹이쌓이는시간동안책도내왔다.『무너지지만말아』에는위로의글들을담았다.
일교차가큰마음에도움이될거라생각한다.

목차

다괜찮다
상처하나위로둘
다정하게

출판사 서평

다정하게마음을안아줄SNS작가도서3선
흔글,해나,동그라미작가의글을아기자기한
미니북세트로소장할수있는기회!

흔글은다정함을두고합당한때에적절한말들로
함께있는공간의온도를높이는것이라했다.[다정하게]


흔글의눈으로바라본세상은어떨까.내게는지겹기만한일상이그에게는훌륭한글감이된다.
빛이바래버린사진도,언제그렇게더웠냐는듯성큼와버린겨울도,내가태어나기도한참전부터
그자리에있었을경복궁도,특별할것도없는하루도그의시선을거치면특별한이야기가되고소소한추억이된다.
그렇게흔글은물건에도,계절에도,장소에도,시간에도빠짐없이다정한사람이자작가이다.
일상을채우는별것아닌모든것에의미를불어넣고문득문득그글이생각나게한다.

우리에게세상은정없이잔인하지만[다괜찮다]
당신은생각보다더큰사람이니까.


흔글과해나가페이지를나눠쓴이책에는유독‘괜찮다’는말이여러번등장한다.
그들은연인의모든것을품고감당할듯한절절한사랑으로,텅빈마음한편을채워줄따뜻한말로,
때론여리고약한나를다잡아줄수있는강한팔로수없이‘다괜찮다’고말한다.
그리고‘다괜찮다’는말에는정말로모든일을다괜찮게만들수있는힘이있어서자꾸만
다괜찮다고말하고듣다보면신기하게도한결마음이편안해지고뭐든잘해낼수있는힘이생긴다.

당신이더아프지않게,이위로가당신의상처를대신할수있기를바란다.
[상처하나위로둘]이상처난마음이덧나지않게호호불며빨간약을발라줄것이다.


이책은사랑과이별에대한동그라미의울부짖음이다.무뎌진줄알았던지난사랑에또어김없이상처받고,
새벽이되면당연하게찾아오는그사람생각에익숙해지며,어떤핑계로든한번만더목소리를듣고싶은
이별후애타는마음을거르지않고날것그대로표현했다.하루에도열두번이랬다저랬다널뛰는마음을스스로다잡고,
그랬다가또놓쳐버리기도하고.누구나한번쯤은경험했을이별후과정들을동그라미의동그란감성으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