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의 이야기

어쩌면 나의 이야기

$13.50
Description
『어쩌면 나의 이야기』는 하늘이 파란 것도, 노을이 붉은 것도 모두 우리의 사랑 때문인 것처럼 느껴지는 처음의 소중함을 꼬마글쟁이 특유의 맑고 순수한 감성으로 전한다. 꼬마글쟁이는 늘 함께 걷기만 해도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고, 늘 똑같았던 일상이 어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은 사랑의 시작을 노래하는 작가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이라면, 혹은 고백을 앞두고 조마조마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의 글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이 함께한 시간이 길어 서로가 당연하게 느껴지는 연인들을 찌릿-했던 순간으로 데려가주기를,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연인들은 지금의 생각과 감정들을 잊지 않고 오래오래 서로 예뻐하도록 도와주기를 전한다.
저자

꼬마글쟁이

저자꼬마글쟁이는1년365일내내감성적.
-저녁바람을좋아해요.
덕분에외로운날들이많았죠.
혹시나와같은사람이있을까싶어
글을쓰곤해요.
얼마나외로울지,
나는아니까.
얼마나반가울지,
나는아니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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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치듯지나가버리고나면금세그리워지는봄처럼
오늘만나도내일이면그리워질너에게보내는‘어쩌면나의이야기’.

외모나성격,나이나직업같은것들이다르다고해도누구에게나사랑의시작은같은모습일것이다.
하루종일그사람만생각나고,닮은뒷모습만봐도설레고,바람결에그사람향기가불어오는것같고.
만나러가는길엔가슴벅차게두근거리고,예쁜것만보면전화하고싶고,시간이멈췄으면싶을만큼같이있고싶은.

그래서이책의제목은[어쩌면나의이야기]이다.
비록기억이가물가물해졌다고해도,지금생각하면이불킥하고싶을만큼오글오글하다고해도여기담긴풋풋한
사랑의언어들은분명나의이야기였을것이고나의이야기일것이기때문에.

하늘이파란것도,노을이붉은것도모두우리의사랑때문인것처럼느껴지는처음의소중함을꼬마글쟁이특유의
맑고순수한감성으로전한다.꼬마글쟁이는늘함께걷기만해도세상을다가진것같고,늘똑같았던일상이
어제와는다르게흘러가는것같은사랑의시작을노래하는작가다.이제막사랑을시작한연인이라면,혹은고백을
앞두고조마조마하고있는사람이라면더욱그의글에공감할수있을것이다.이글이함께한시간이길어서로가
당연하게느껴지는연인들을찌릿-했던순간으로데려가주기를,그리고이제시작하는연인들은지금의생각과감정들을잊지않고오래오래서로예뻐하도록도와주기를바란다.

봄에는함께꽃을볼수있어서좋고,여름에는나란히밤바다를걸을수있어서좋고,가을에는손잡고산에오를수
있어서좋고,겨울에는서로꼭껴안고체온을나눌수있어서좋은그사람처럼[어쩌면나의이야기]도모든계절,
좋은책으로여러분의사랑곁에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