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가 함께 쓴 사랑의 모든 과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분명 당신도 공감할 이야기.
가장 진부하지만 또 늘 새로운 사랑 이야기. <너에게 난>, <나에게 난>을 읽으며 지금 그 사람에게 나는, 또 나에게 그 사람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가장 진부하지만 또 늘 새로운 사랑 이야기. <너에게 난>, <나에게 난>을 읽으며 지금 그 사람에게 나는, 또 나에게 그 사람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