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난 나에게 넌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2권)

$19.75
Description
동그라미와 새벽 세시가 함께 쓴 사랑의 모든 과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분명 당신도 공감할 이야기.
가장 진부하지만 또 늘 새로운 사랑 이야기. <너에게 난>, <나에게 난>을 읽으며 지금 그 사람에게 나는, 또 나에게 그 사람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저자

동그라미

저자동그라미는누군가의아픔을글로표현하는것을좋아하고
그아픔을또다시글로위로해주는것을좋아하는사람이다.
평범한문장을써내려가도누군가에게힘이되어줄수있다면
그것만으로도만족하는삶을살고있다.

목차

너에게난
나에게넌

출판사 서평

200만독자가사랑한작가,동그라미와새벽세시.

동그라미와새벽세시가함께쓴사랑의모든과정.
누군가를사랑하고있다면분명당신도공감할이야기.

‘사랑’이란‘너에게난’,‘나에게넌’어떤의미인지끊임없이궁금해하고,서로같은마음을품고있다는것을
끝끝내확인하는행위가아닐까.상대방의마음속에내자리는어디에있는지,얼마만큼의공간을차지하는지
알고싶어하고,그렇게광활한이세상에서당신이내삶의전부임을약속하게하는일일것이다.

누군가를생각하며한문장한문장을써내려갈때마다알수없는그리움과애틋함에사로잡히는동그라미와
‘사랑’이란단어를문장에담는것이버거울만큼그속에담긴소중하고복잡한감정들을공감하고
끌어안는새벽세시.두작가가각각사람과사랑,그리고이별의의미를찾아헤매는과정에대해썼다.

‘사랑’이란것을해본사람이라면누구나느껴봤을감정들,한번쯤은해봤던생각들,잘해보려고노력해도
예외없이겪게된다툼들,올줄몰랐던이별의순간들에대해두작가의사랑관과감성에따라썼다.
마치노랫말을주고받듯이새벽세시가“그대네요.”건네면동그라미가“정말그대네요.”하고받고,
동그라미가내사랑이부족했냐물으면새벽세시가그동안너무외로웠노라고답한다.

물론동그라미와새벽세시,두작가가각자쓴사랑이야기들도만나볼수있고,사랑과인간관계등에대한
독자들의질문에정성스런답변도실어놓았다.평소그들과직접고민거리나이런저런궁금증들을나누고싶었던
독자들에게선물같은글이될것이다.

가장진부하지만또늘새로운사랑이야기.<너에게난>,<나에게난>을읽으며지금그사람에게나는,
또나에게그사람은어떤의미인지다시한번되새겨보는시간이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