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행복하고 은은히 사랑하고 (12시의 감성을 소소하게 담은 책)

잔잔히 행복하고 은은히 사랑하고 (12시의 감성을 소소하게 담은 책)

$14.45
Description
바다 같은 삶에 때로는 파도가 역습하여도
잔잔히 행복하고 은은히 사랑하고

잔잔한 바다 같은 삶에 때로는 파도가 역습하는 순간이 있다.
휘청거리며 어디로 휩쓸리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는 순간들이다.

파도가 역습하는 날이면 모두가 잠이 드는 새벽 12시에도 생각이 많아져서 잠을 이루지 못한다.
수많은 고민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 답도 없는 고민들로 ‘왜 나에게만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괴로운 고민의 시간 속에서도 누군가의 위로에 따뜻해지고, 또 누군가의 공감에 행복해지고, 누군가와는 사랑이 시작되기도 한다.

상처가 곧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글의 힘과 치유력을 믿는 이 책의 저자 12시, 잠 못 이루는 새벽,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사랑을 전한다. 이 글에는 어쩌면 우리의 일상 곳곳에 행복과 사랑이 있길 바라는 저자 12시의 마음이 글 곳곳에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언제 역습할지 모르는 파도 속에서도 잔잔히 행복하고 은은히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독자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픈 마음에 저자 12시가 쓴 <잔잔히 행복하고 은은히 사랑하고>, 이 책을 읽다 보면 휘몰아치는 파도가 지나간 후에 바다가 다시 잔잔해지듯 우리의 일상도 잔잔해질 것이다.
저자

12시

김유빈
새벽이 시작되는 시간, 12시의 감성을 사랑합니다.
걸어오며 부딪힌 상처의 발걸음과 소소한 행복으로 이루어진 평범한 사람입니다.
상처가 곧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글의 힘과 치유력을 믿습니다.
이 책의 은은하고 잔잔한 문장들이 많은 발길에 닿기를 바랍니다.

목차

Prologue 4

자각몽 10
밤 11
미소 12
필연 14
모험 15
바다 17
사계절의 회전 18
소중한 사람 19
꽃이 피었어, 당신아 20
빛과 어둠 22
내게 온 사랑이 아니다 24
종이배 26
은은한 행복 27
속 29
괜찮은 걸까 30
자존감 31
전화 32
끝 35
나만의 시나리오 36
미움받는다는 것 37
감정소비 38
조금만 더 힘낼까요 40
하루하루의 조각 41
포기 43
의문 44
바람 45
타인의 말 46
시간 48
장마 49
흘러간 것 51
단단한 마음 52
날씨 53
이유 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다 54
사소한 것 56
행복한 것 떠올리기 58
너를 위해서 60
결정 61
내향적이라는 것 62
걱정 65
길 66
판타지 68
안부 70
인정 71
위로 72
추억 74
너에게 닿기를 77
책 78
고통 80
진심 82
불완전함 83
행복 84
무너짐 87
미지근함 88
충고 90
구름만큼 93
관계 94
한숨 95
두려움 96
시작 98
과정 99
언어 100
조급한 마음 103
본 모습을 사랑해주는 것 104
평범함 105
그런 사람 106
손을 내민다는 것 108
먼 길 109
운명 111
친구 112
사랑받을 사람 113
잘 자 114
향 116
상처 117
어땠을까 119
마음 120
품는 것 121
미안함 122
아름다움 124
핑계 125
모래 127
카메라 128
발걸음 130
약 133
왠지 134
한때 나는 매일같이 아프길 바랐다 136
예민함 139
정 140
기둥 141
시작 142
새벽의 달 144
도화지 145
의미부여 147
진심 148
안개꽃 151
낙엽 152
달 154
여유 157
표현 158
말실수 159
변하지 않는 상황 160
헷갈림 162
돌아서는 것 163
새벽 165
포기 166
무채색 167
일기 169
인간관계 170
헛된 희망 172
불꽃 174
영화 같은 사람 175
흉터 177
실수 178
우선해야 하는 것 179
혼자 180
함께 앗아가는 것 182
새벽1 183
새벽2 185
불꽃 186
지치는 관계 188
환경 190
부모님 191
허전한 시간 193
타이밍 195
말 196
미안해 197
머물러주기를 198
습기 201
나를 사랑하기 202
마음 지키기 204
틀 205
사랑스러운 당신 206
곧 208
과거 209
심정 211
부담 212
괜찮다 213
어정쩡하게 214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216
지금쯤이면 217
우울 219
추억 220
그럼에도 불구하고 222
독 223
기도 224
꿈 226
그렇지가 않다 227
마카롱 228
Leave 230
마침표 231

출판사 서평

바다같은삶에때로는파도가역습하여도
잔잔히행복하고은은히사랑하고




잔잔한바다같은삶에때로는파도가역습하는순간이있다.

휘청거리며어디로휩쓸리고어디로흘러가는지모르는순간들이다.



파도가역습하는날이면모두가잠이드는새벽12시에도생각이많아져서잠을이루지못한다.

수많은고민에잠을이루지못하는날,답도없는고민들로‘왜나에게만이런일들이일어날까.'하는생각을하게된다.

하지만괴로운고민의시간속에서도누군가의위로에따뜻해지고,또누군가의공감에행복해지고,누군가와는사랑이시작되기도한다.



상처가곧상처를치유해줄수있다고생각하며글의힘과치유력을믿는이책의저자12시,잠못이루는새벽,누군가에게는위로를,또다른누군가에게는공감과사랑을전한다.이글에는어쩌면우리의일상곳곳에행복과사랑이있길바라는저자12시의마음이글곳곳에숨어있을지도모른다.



언제역습할지모르는파도속에서도잔잔히행복하고은은히사랑할수있기를바라며독자들의상처를치유해주고픈마음에저자12시가쓴<잔잔히행복하고은은히사랑하고>,이책을읽다보면휘몰아치는파도가지나간후에바다가다시잔잔해지듯우리의일상도잔잔해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