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13.50
Description
고된 하루를 마치고 스스로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 한마디
“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남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말들을, 말장난 같지만 그 속에 의미가 있는 말들을,
문영진은 솔직하고 팩트 있게 공감되는 짧은 글들로 표현한다.
작가만의 솔직하고 위트 있는 짧은 글 248편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 실린 작가의 글은 말장난 같으면서도 확 하고 와 닿는 게 있다.
그것은 피식 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재미’일 수도 있고,
찌르르 하고 마음이 울리는 ‘감동’일 수도 있다.
모두 짧지만 의미가 있는 말들이다.

248편의 글은 메시지의 분위기에 따라 사계절로 나누어 묶었다.
‘봄’으로 묶은 글은 누군가와 따스한 봄날을 보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고,
‘여름’으로 묶은 글은 소중한 사람과 술 한잔하며 여름밤을 보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다.
‘가을’로 묶은 글은 너는 꽃이니까 쓸쓸해하지 말라 위로받고 싶을 때 읽으면 좋고,
‘겨울’로 묶은 글은 차가운 바람에도 잘 지내는지 서로의 안부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다.

지치고 힘든 하루를 마치고 “오늘도 X 같은 하루를 보냈다.”라고 말하기보다
“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라고 말해 보자.
사랑에, 사람에 상처받아 부정적인 생각으로 버거울 때
이 책에 담긴 글들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이가 매일을 꽃 같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문영진의 책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저자

문영진

꽃같은하루를보내고
꽃같은글을쓰는
꽃같은사람입니다.

인스타그램:@feat_moon

목차

봄
꽃같은하루
사과
연리지
가시
장소
마음
외로움
이상한이상형
한결
자기
날씨
오늘의날씨
애프터
사랑비
잠깐
오래
걱정꽃
헛꿈
빠졌다
좋다
꽃향기
영순위
끝
노력
꽃
예쁜너
꽃안부
단번에
예쁜말
슬럼프
예쁜생각
예뻐
너무
카메라
함께
사진
이상한마음
너때문에
부정
거리
마음의시간
좋아해
헤어져
점점
웃음꽃
쓰레기
어깨펴
우쭈쭈
마지막사람
혼썸
네가좋다
여행
너는꽃
일상의이면
방법
위로일
이별
한구절
이런연애
Lovepoem
잊잃
봄날

여름
술한잔
너의연락
같이의가치
너와나
좌절
제발
겉만
선택
사랑이란
잠
진심
그만
용케
좋은날
충고
등신
호구
경고
비가오면
집중
점쟁이
감각
자신
쓸데없이
순삭
그런밤
기브앤테이크
정
안돼
무시
말이아님
서투르면어때
셀카
빛
소질
시선
장점
단점
또
잘가
웃어
데자뷰
상태메시지
호구에게
이기적
최선
개꿈
따뜻하게
가짜사랑
몸무게
우리
자신감
두려움
욕
믿음
대기
저주
주문
자존감
자존감이별
확실
치유
시작

가을
꽃같은나
너였을까
긍정적생각
상처
걱정
외로움
아무도
너무너무
기대
용기
다시
힘들어
그때의그대
인간
인간관계
착각
단한번
익숙
정신줄
이해
잘지내
기분탓
달
흔들림
좋은사람
단념
취한다
연락
널위해
기분
처음
잘살아
살자
마음의크기
사람
괜찮아
흔들려
마음의소리
왜
아주조금
꿈
무감정
휴식
고통
마음의병
이야기
다른하늘
잘지내
의심
마음속에서
어른아이
불안
너를좋아하는일
마음앓이
어디에도
괜찮나요
일상
실물
날개없는천사
어른이되어가는과정
쉬었다가
시간

겨울
별
잘해
잘자
겨울꽃
같은마음
약
핑계
차단
내생각
잘자요
꼭
달밤
오늘밤은
굳이
나였으면
밤
인연
자주보자
너인밤
안춥네
도리어
이별핑계
힘든척
말없이
돌아오면
연애
대화
그리운밤
연애협상
안변해
이유
걱정거리
아픈사랑
필요
호구가호구에게
고백날
어떤관계
맨정신
연락해
기다림
잠수
반복
변화
네걱정
지금처럼
없다
포기
간직
생각의차이
예뻐
추천
생각하는순간
잘알면서도
먼저
짝사랑
꺼져
조온나
어장관리
틈
안부
아…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