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오삼일 (변억환 추리소설)

넘버, 오삼일 (변억환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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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살인의 이유가 없다!
살인의 이유에 대해 강력팀 형사와 신문기자의 집요한 추적이 시작된다.
저자가 20여 년간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쓴 추리 소설 『넘버,오삼일』은 첫 작품임에도 치밀하고 정교하다.
안산시에서 존경받는 시의원이 차례로 살해되었다. 피해자 주머니에 들어있는 천 원짜리 지폐에 힌트가 있다. 힌트를 토대로 3번째, 살인을 막기 위한 형사와 신문기자, 동료 시의원까지 숨막히는 추적이 펼쳐지는 추리소설이다.
『넘버,오삼일』에서 죽은 사람은 존경받는 시의원이며, 환경운동가이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천원 권 지폐에 적힌 숫자의 비밀은 무엇일까?
살인의 이유에 대해 강력팀 형사와 신문기자, 서로 먼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두뇌싸움이 시작된다. 남겨진 힌트를 따라 흥미진진한 추적이 시작되고 이해관계에 얽힌 사람들의 거짓말과 알리바이가 완성된다. 범인은 알겠는데, 살인의 이유가 없다.
저자

변억환

대학에서신문방송학을전공하고20년넘게신문기자로활동하고있다.독서를좋아해서많은책을읽다가직접소설을써봐야겠다는생각을했다.범죄추리소설에도전하기로마음을먹고여러해동안많은외국작가들의작품을섭렵했다.그리고첫작품으로소설‘NO.531’을펴냈다.범죄추리소설인‘NO.531’은저자가20여년간기자로활동하고있는안산을무대로내용이전개된다.안산경찰서소속임철학형사와하민정형사그리고신문기자구재형이사건을풀어가는과정이재미있게묘사돼있다.그리고저자가우리사회에던지고자하는무거운메시지도이소설속에담겨있다.

목차

4---------프롤로그
9---------2월16일토요일
55--------2월17일일요일,수사2일째
101-------2월18일월요일,수사3일째
139-------2월19일화요일,수사4일째
173-------2월20일수요일,수사5일째
193-------2월21일목요일,수사6일째
233-------2월22일금요일,수사7일째
323-------2월23일토요일,수사8일째
353-------2월24일토요일,수사9일째
426-------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