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 (강미애 수필집)

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 (강미애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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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수필가와 평론가를 겸하고 있는 강미애 작가의 『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는 2008년에 발행한 책을 다시 엮었다. 초기 작품임에도 오늘과 다르지 않은 깔끔하고 세련된 문체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간다. 또한 일상에서 겪는 소재를 화두로 삼아 공감과 위로를 얻는 수필이다.
저자

강미애

2001년月刊수필문학등단,2020년평론등단
한국문인협회,국제PEN한국본부,한국수필문학가협회,수필문학작가회회원
저서:『새벽숲에서너를만나다』『모래바람나무가되다』『이미지기록蒼』외다수
공저:『나무로만든음악』『새들도누군가의담을넘는다』외다수
現,안산시평생학습관인문학강사
現,수필문학편집위원

목차

하루/꿈/미완의세상/금줄을만나다/한사람을만나는일/ANDANTE/행복의함수/죽음,그향기로운유혹/바람이야기/하이힐그리고봄/봄비,그리운친구/이야기가있는꽃들/봄편지/香/다락방,내14살의비상구/인연의강/골목길/또하나의책상/천고심비/만남/오디세이/믿음에대하여/내삶의고해성사/섣달이주는의미/일상의응시/놓아라/편지쓰기/게놈시대/토끼를묻으며/행복한날의서정/꿈을쫓다해를만나다/비상을꿈구며
해설

출판사 서평

수필가강미애의수필집『새벽숲에서너를만나다』는애련한서정에젖어있으면서강인한의지가배어있다.자신은강하게도전하지만그내면엔버리지못하는조용한슬픔이도사리고있어독자로하여금많은공감과감동을준다.
내용보다문장기법에서얻는효용성이훨씬진지하고감동적임을느끼게된다.문학이표현의예술이라면그것은당연한귀결이다.
또문장수사력이뛰어나다.사물의존재를표현함에있어단순한위치,형태만표현하는것이아닌그상황을비유와상징으로구사하여어느한구절을따놓으면한편의시가되는기교력을발휘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