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비친 하루 (김영순 에세이집)

눈 속에 비친 하루 (김영순 에세이집)

$12.00
Description
작가는 쉼 없이 움직이는 삶을 살아오며 틈틈이 기록해온 에세이들을 모아 「눈 속에 비친 하루」 내놓는다. 「눈 속에 비친 하루」는 작가가 보고 느끼고 흥미 있는 것을 날카로운 지성으로 새로운 트렌드와 미래를 명쾌하게 제시하는 글이다.
주제와 소재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오면서 자연과 인생을 관조하고 존재의 의미를 밝히는 내용이다.
저자

김영순

-시인,수필가,컬럼니스트
-(사)한국문인협회회원/안산지부회장역임
-안산문화원부원장-안산시광덕회회장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안산지부회장/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역임
-수원지방검찰청안산지청형사조정위원
-저서:시집「질그릇」,「시월의정」
에세이집「살아가며사색하며」,「눈속에비친하루」
공저「한국을빛낸문인」외다수

목차

책을내면서
PART1.도시를품어가고있는가을음악방송
가을의뜨락
국화
도시를품어가고있는가을
수원화성행궁성곽
성곽밑의재래시장
한글
들국화
고구마
만추와성곽
단풍
시월
안내표지판과질서
함께했던것들
가이드
PART2.개망초꽃
개망초꽃
이팝나무꽃과아까시나무꽃
바위밑빙빙돌던물어디에
커피숍처마밑의사람들
호박
전철안의사람들
라스트미션
현명함을보태고싶음마음
황금지붕의교회
복더위와희소식
뛰어넘는생각의여유
감자꽃
시베리아횡단열차
유월과마주한기억
자원순환
PART3.봄날은간다
꽃들의향연
황새냉이
어느노교수의책속에서
찔레꽃과크로버
증인
봄날은간다
아무르강의낙조
녹슨철창에갇혀있는탑
섬과극동연방대학교
우리들의축제
양성평등
봄철문화행사
입춘대길그리고대보름
축복
로컬프드
PART4.불빛
킹크랩과대게
롱패딩과화장
모과
불빛
말하기
퍼즐
정월대보름
전통음식
가족과트롯가요
달라진겨울방학
더좋은일만가득히
부조금
개념과상식
동지와팥죽
성탄절

출판사 서평

「눈속에비친하루」는저자가바쁜생활인으로또작가로문필활동을하면서신문사에칼럼으로쓴글이다.저자는사물과사회를애정을가지고관찰하여생명을불어넣어문학작품으로승화시켰다.시류에대한작가의해석은사람을사랑하고살고있는도시에대한애정으로가득차있음을알수있다.
작가의탁월한기억력과관찰력은세상물정에대해예리한판단과진단으로슬기롭게살아가는사람들의이야기로세밀하게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