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출생 2014년 문학 계간지 〈여기〉 시 등단 1991년 부산가톨릭문예작품공모전 우수상(시) 2005년 금정여성글솜씨 대회 우수상(시) 2006년 동서커피문학상 입상 2018년 제15회 부산가톨릭문학상 우수상 동서문학회 회원, 부산 문인 협회 회원, 부산가톨릭문인협회 회원 부산가톨릭서예인회 회원 저서 『날마다 일어서는 풀』, 『시인은 퇴근도 없습니다』 『엠마오 가는 길』,『카톡 씨도 즐토하세요 오늘은』
시인 조수선 씨의 제4시집 『카톡 씨도 즐토하세요 오늘은』에는 갸날픈 듯하면서도 세상을 올바로 읽고 직언을 시로 승화시키는 시인의 일상이 담겨 있다. 시인 조수선의 작품들은 아름답고 다정하고 따뜻하다. 시인의 마음씨와 닮은 결고운 시이다. 일상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시를 퍼내는 작업을 하는 시인의 노력이 담긴 『카톡 씨도 즐토하세요 오늘은』에서 깊은 우물에서 길어올린 맑은 물로 세수하듯 산뜻한 시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카톡 씨도 즐토하세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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