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365일간의 취재수첩』은 사람들이 건너뛰는 부분인 기자를 다루고 있다. 취재를 하며 겪은 뒷이야기와 고민을 담았다. 인터뷰 요령, 현장에서의 취재 방식 등도 곁들였다. ‘하리꼬미’, ‘당꼬’ 등 기자들이 쓰는 은어도 여과 없이 담았다. 기자들이 사는 세계의 ‘야사’를 엿볼 수 있다. 이제 막 기자가 된 ‘수습’들도 이 책을 통해 선배에게 혼나면서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알고 갈 수 있을 것이다.
365일간의 취재수첩 (신입기자의 언론과 취재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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