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국에서 시작해 중국, 파키스탄, 이란, 조지아 등을 거쳐 터키까지
실크로드의 나그네가 되어 그 발자취를 기록한 생생한 기행시집
실크로드의 나그네가 되어 그 발자취를 기록한 생생한 기행시집
그동안 스무 권이 넘는 시집을 낸 오세영 시인이 배낭을 메고 실크로드로 떠났다. 이 시집은 한국에서 시작하여 중국, 파키스탄, 키르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이란,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를 거쳐 터키까지 실크로드를 날 몸으로 통과해온 한 시인의 발자취다. 그는 텍스트 바깥의 물과 공기와 바람과 흙의 공간을 오래 떠돈 후에 다시 텍스트로 돌아왔다.
황금 모피를 찾아서 (실크로드 시편 | 1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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