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목회생활을 하던 중 진리적 한계를 느끼고 기독교를 떠나 구도자로서 방랑생활을 펼친 한 명상가의 『나는 없다』. 20여 년간 동양과 서양의 종교와 철학을 넘나들며 수행하던 중, 1998년 12월 미얀마 마하시 명상센터에서 개체적 에고를 초월한 '무아(無我)'를 깨닫고 구도자의 방랑생활을 끝낸 저자가 찾아낸 대자유로 가는 길로 안내한다. 또한 모든 고통은 본디 있지 않은 '자아(自我)'라는 존재에 맺여있을 때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대자유로 가는 길 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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